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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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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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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번근무자 휴일사수에 철도공사 우왕좌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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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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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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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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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는 정부의 ‘철도경영개선대책’에 따라 정원을 임의대로 산정하고 부족한 현장인력을 보충하지 않고 휴일근무 수당을 미끼로 휴일승무를 강요하고 있다. 이에 교번조합원들은 근로기준법과 단체협약에 명시되어 있는 휴일을 지키는 것으로도 철도공사는 우왕좌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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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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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의 불길은 순천에서부터 타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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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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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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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남도에서 투쟁의 모닥불을 지피기 시작하였다. 순천지방본부가 순천지구에서 지구결의대회를 개최하여 투쟁일정을 밟아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조합 투쟁일정에 따라 지구별 결의대회는 물론 22일 지방본부별 거점결의대회를 힘 있게 전개하기 위한 모닥불을 지피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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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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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위원장 삭발, "철도노동자의 갈길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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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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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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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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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위원장이 삭발을 결행했다. 김영훈 위원장과 운전분과 장량덕 국장, 김종필 국장이 해고자 복직과 합의이행을 외치며 자신의 분신을 잘라내는 삭발을 통하여 투쟁에 의지를 보여주었다. 삭발식은 철해투가 전국순회 천막농성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영등포지구에서 해고자들과 영등포지구 조합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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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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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대위원장의 투쟁명령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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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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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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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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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준법운행 투쟁과 2006년 총파업이후 업무거부 투쟁을 힘차게 진행하였던 서울, 용산, 수색지구가 또다시 조합원들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가결된지 이틀차인 17일 오전 ‘비번자총회’ 투쟁명령을 사수하기 위해 수색역 홈으로 모인 250여명의 조합원들과 마지막 순회중인 철해투, 그리고 260일이 넘는 파업투쟁을 벌이는 KTX승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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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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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가 파업을 강제한다면, 굳이 피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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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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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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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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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해투가 서울에 입성하여 청량리지구에서 집회를 하고 조합원들은 사복투쟁과 몸 벽보 부착투쟁을 돌입하였다. 쟁의행위 찬반투표와 산별전한투표가 마무리 되어 본격적인 현장투쟁으로 하반기 투쟁이 시작된 것이다. 산별전환이후 조합원들이 처음모인 집회에서 조합원들의 표정은 자신감을 넘치는 분위기였다. 조합원들은 철해투 동지들의 자랑스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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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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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과 변화 선택- 새로운 시대를 연 산별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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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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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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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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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의행위 찬반투표와 산별전환을 위한 조합원총회가 마무리 되었다. 전체조합원 24,822명의 조합원 중 22,962명(투표율 92.51%)이 투표하여 쟁의행위 찬반투표는 찬성이 13,754명(59.89% 재적대비 55.41%) 가결이 되었고 산별전환을 위한 투표는 15,698명(68.37%)이 찬성하였다. 철도노조와 함께 운수산별노조를 선택한 민주택시연맹은 88%의 찬성율을 보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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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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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수업 강단에선 KTX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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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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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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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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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에도 KTX 여승무원들의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KTX 여승무원들은 일본에서 지지방문단이 대거 방문하여 국제연대의 행사를 가지기도 하였다. 일본방문단은 KTX투쟁이 재정에도 어려움이 많다는 통역의 이야기를 듣고 양말을 즉석에서 구입하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교수들도 지속적으로 KTX투쟁을 함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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