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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기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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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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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상하분리가 철도사고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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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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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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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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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14일 11시 삼청동 감사원 앞에서 “가좌역선로침하 사고관련 특별감사 요청 및 KTX 전용선로 감사결과 공개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전국의 시설, 전기 지부장과 본부조합과 서지본 간부들과 100여명의 철도노동자 참석하여 “가좌역 선로 침하에 대한 특별감사 실시하라!”, “감사결과 은폐 말고 결과를 공개하라!”는 구호로 기자회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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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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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순직직원 합동 위령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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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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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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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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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12시 경부선 이원역 인근에 있는 철도성역(1982년 조성)에서 유가족 및 철도노조 위원장 각 국장, 부사장(박광석)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순직직원 위령 합동 추도식이 열렸다.아침 일찍 전국 각지에서 열차와 자동차편을 이용해 도착하신 고인의 유가족들은 허리를 제대로 펴지 못하시는 팔십이 넘는 어르신부터 이제 갓 걸음을 시작한 어린아이까지 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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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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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투쟁을 평가하고 6월 투쟁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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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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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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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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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13시, 철도웨딩홀에서 전국 지부장 126명과 철해투 및 각 지방본부 및 조합 간부들이 웨딩홀을 가득 매운 가운데 「제2차(통산 16차) 전국지부장회의」가 진행되었다. 전국지부장회의는 치열하게 진행해 온, 5월 투쟁을 함께 평가하고 6월 투쟁 방침을 결정하여 결의하는 장이었다. 대회사에 나선 엄길용 위원장은 “집행부 출범이후 조직이 정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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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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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행 합시다. 그 뜨거운 용광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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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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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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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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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현장 “안전운행합시다. 그 뜨거운 용광로 속으로”모든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투쟁지침 6호에 따라 지난 5월 14일부터 시작한 안전운행 실천투쟁 및 무선교신 투쟁이 그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현재 서울지방본부의 오봉역(수원지구), 수색역(수색지구), 망우역(청량리 지구), 성북역(성북지구)에서부터 제천조차장, 대전조차장, 순천지역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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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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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비정규직 철폐 투쟁실천단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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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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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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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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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 비정규직철폐 투쟁실천단(이하 실천단)이 19일 오후 2시에 대전역 광장에서 조합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실천단은 앞으로 전국 철도현장을 순회하며 비정규직에 대한 철도공사의 무대책-무협의를 비판하고, 철도노조의 비정규직 대책 요구안과 그에 정당성을 선전하고 조직하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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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를 줄여도 우리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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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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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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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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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조합원들은 중앙의 방침에 따라 5월 14일 09시를 기해 규정을 지키는 안전운행 실천 투쟁을 일제히 시작했다. 수색부터 부곡, 대전, 제천, 영주, 순천 등 물류를 취급하는 지구를 중심으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철도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 진행 중이다. 열차는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며, 동력차 정면과 측면에는 우리의 요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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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차별철폐! 철도노동자는 하나다!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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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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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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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5일, 대전청사 천막 농성장 앞에서 대전정비창지방본부(이하 대창본부) 주관으로 ‘철도 비정규직 차별철폐 투쟁문화제(이하 문화제)’가 열렸다. 해질 무렵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한 전국의 철도정규직-비정규직 조합원동지들과 대전지역에서 연대 참여한 노동자동지들은 어느새 250여명의 진짜 노동자 대오를 이뤘다.
본 행사에 앞서 투쟁가 함께 부르기, 율동배우기, 구호외치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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