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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관리자 용서 못한다
욕먹으며 일하기 싫다! 이젠 사람답게 인간으로 존중 받으며 살고 싶다!
편집팀
File: 00.jpg(34.1 KB)
“야! 이리와...... 빨리 와 이 새끼들아!”
“야, 내가 직원들 너보다 더 아껴. 이 새끼야. 알어?”
시설팀장(권순우, 수원시설)이 작업 중인 조합원들과 지부장에게 내뱉었다는 말이다.
사회에서 선망 받는다는 자랑스러운 우리 일터 철도공사, 그런 공사의 작업 현장에서 기술1급 관리자가 부하직원을 대할 때 쓰는 말이다. 세상은 꿈과 희망을 향해 앞으로 나가는데 철도공사 관리자들의 일반적 교양과 상식은 탈선해 주저앉았거나 거꾸로 가는 것은 아닐까싶다.
임상혁 수원시설지부장이 시설팀장의 욕설에 대해 항의 하고 있다

4월 11일 14시경 수원시설지부 20여명의 조합원이 단결투쟁의 붉은 머리띠를 묶고 수원남부지사 지사장에게 시설팀장 징계를 요구하기 위해 항의 방문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4월 9일 ○○역 구내 탈선사고 복구작업 중에 있었던 부하직원(조합원)들에 대한 시설팀장(권순우, 기술1급)의 부적절한 언행 때문이다.
여러 조합원의 말에 의하면 9일 복구작업 중에 있던 조합원들을 향한 시설팀장의 폭언과 욕설은 “야! 이리와...... 빨리 와 이 새끼들아!” 였고, 특히 임상혁 지부장은 지부의 자존심이자 160여 명의 시설조합원을 대표하는 공인임에도 불구하고, “야, 내가 직원들 너보다 더 아껴. 이 새끼야. 알어?”라는 황당한 욕설을 직접 들어야만 했다.
‘고성을 한 것 같으나 욕하지 않았다’며 변론하고 있는 권순우 시설팀장

그러나 폭언사건의 당사자인 시설팀장은 “선로복구작업의 시급성으로 인해 다급한 나머지 직원들에게 고성 했던 것은 같으나, 내 입으로 욕을 한 기억이 전혀 없으며 그런 일 절대 없다”라 잡아떼며, “지부장에겐 업무방해에 대한 경고 차원에서 언성을 높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증인이라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당신편 아니냐?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증인을 데려오라”며 오히려 지부장과 조합원에게 “내가 욕한 녹취증거라도 있냐?”며 반문했다.
이에 임상혁 지부장은 “공개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진솔하게 사과했다면 전향적으로 자체 해결하려 했으나, 조합원에게 몰상식-몰인간적인 욕을 내뱉고도 안했다 우기는 후안무치의 시설팀장에게 관용이란 없다”며, “역사 내 1인시위, 단식투쟁 등 내가 할수 있는 모든 투쟁을 동원하고 혼자라도 싸워 상처 받은 만큼 꼭 돌려줄 것이다”며 필사의 결의를 보였다.
임상혁 지부장은 “심한 모욕감과 정신적 상처로 고통 받고 있는데, 언어폭력에 의한 상처는 너무 깊어 지워지지 않으며 평생갈 수도 있다”며 상처받은 인격에 대한 고통을 토로하기도 했다.
시설팀장의 거짓 변론에 김형하 전 천량리시설지부장과 유창욱 부곡차량지부장이 분노의 몸짓을 하고 있다

수원시설에서 만나 본 여러 조합원은 “부하직원에 대한 시설팀장의 하대와 욕설 등 폭언은 상습적인 것이었다”라 밝혔다. 또한 시설반의 한 조합원은 “사회에서 존중 받아야할 인간이고 처자식이 있는 가장인데, 선망 받는 직장인 철도공사에서 욕설을 듣고 멸시당하는 것은 너무나 비통하고 참담하다”라 말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지사장과의 항의 면담에서 김형하 전 청량리시설지부장은 “요즘은 군대도 많이 변해 폭행과 욕설이 금지 돼 있고,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선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한 징계로 책임을 묻는다”며 엄중 징계할 것을 요구했으며, “고압적인 자세로 하대를 하며 욕설을 내뱉은 시설팀장을 여럿이 봤는데, ‘증인들은 다 너희 사람들 아니냐’며 ‘녹취 증거를 대라’ 말하는 파렴치한 인간, 지부장과 조합원을 거짓말쟁이로 매도하는 못된 시설팀장을 절대 용서해선 안 된다”며 철퇴 같은 본때를 보여야 할 것을 강조했다.
‘관리자 욕설 문제’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수도권남부지사장과 인사노무관리자들

수원시설지부는 위와 같은 문제의 해결을 위해 같은 날 19시에 긴급히 조합원총회를 열었다. 수원시설지부는 이 자리에서 ‘권순우 시설팀장 징계처벌’을 관철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투쟁 -전 조합원의 시설팀장 퇴진 서명/준법투쟁/시간외근무 거부/지부장 노숙 단식투쟁 등- 을 순차적으로 벌일 것을 결의했다.

2007년04월12일 18: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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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목록
동명천제단
203.243.200.233
저런넘이 대한민국 철도공사의 관리자라니 한심하기 짝이없군요~!
언어폭력은 물리적 폭력보다도 더 상처가 깊다는 말 동감합니다.
시설팀장과 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더 이상 철도에 발부치지 못하게
반드시 중징계 처분을 해야 할것이요~!

2007-04-12
정민철
211.173.9.18
뙤먹지못한 인간쒸레기 권순우의 집 전화번호 공개해라..(핸폰포함)
퇴직하구나서도 한 십년은 두고두고 씹어줄테다..
수원시설지부, 지부장이하 조합원 여러분 상심이 얼마나 크십니까...?
조금 멀긴하지만 이곳에서나마 수원시설지부를 위해 권XX 퇴진할때까지 날마다
투쟁가 부르며 여러분들의 승리를 기대할께요. 힘내세요.. 투쟁!!
2007-04-12
운수조합원
211.173.9.14
권** 팀장님 빨리 사과하세요. 쪽 팔리다 이리 빼고 저리 빼다보면 나중엔 더 개 쪽팔림 당합니다. 쪽 팔리게 나이 드시고 빼시긴... 없는 얘기를 괜히 시설 조합원들이 만들어서 했을까?? 결과가 어떻게 흘러가나 지켜보겠지만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설조합원 화이팅!!!

2007-04-12
홍길동
60.196.116.193
권순우 씹세는 상습적이고 욕하는게 습관적이라는사실을~ 이기회에.. 주둥아리. 박살을 ~ 권순우 집앞에 집회신고내고..투쟁하면 두손두발 다 들고 살려달라고 할텐데.... 투쟁~ 이참에 완존히 보내버리세요~ 쟁취~~
2007-04-12
발해를꿈꾸며
219.248.158.207
아직도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것이 슬프고 마음이 아프군요 울나라 3대푹력중 가장가슴에 남는언어폭력을 행사하다니 입장바꿔한번 생각해 보심이...
2007-04-12
조합원
211.173.9.18
뭐 이런일 시설분야만 있겠어요.. oo지사 oo팀장은 현장점검후 사업소장회의록에서
문서로 일하는 공사직원은 팀장에게 반항하거나 불합리한 사항도 애기하지
말라고 하던데요뭐... 정말 이제 이런팀장들 본태를 보여주기 바랍니다.. 투쟁!!
2007-04-12
소나무
203.243.200.67
역시 훌륭해
시설팀장들 ㅎㅎㅎ

2007-04-12
TENBIRD거세반
121.139.87.144
자신의 출세를 위해선 이철 사장 똥꼬도 핥고, 지사장의 왕꼬봉 행동대장도 서슴치 않는 권모시기 DOGBIRD 야! 네가 그랬듯이 너도 현장에서 자식 같은 후배들에게 2 새끼 10 새끼 욕 바가지로 먹어 볼테냐? 아무튼 너 딱 걸렸어... 밤 늦은 시간에 본사 지사 나부랭이들과 함부로 술처먹고 헤롱대지 마라... 내가 너 거시기 해 불테니까!
2007-04-13
사람
61.73.132.34
너무해서 할 말이없음
2007-04-13
철
211.173.9.18
철아 바까라..
2007-04-13
조하번
211.173.9.18
오호통재라 관리자는 반말해도 되고 직원은 반말하면 아니되냐
지금부터 관리자에게 반말하자
2007-04-13
인간
211.173.9.18

이번일은 우리모두의 일이고 인권에대한 문제다 철노차원에서 재발방지를 위해서 사장항의 방문하고 문서로 재발방지를 위해서 공문으로 모든현장의 관리자에게 내려 보내라 지금까지 알게모르게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인권유린당했냐
선량한 관리자에겐 미안하구
2007-04-13
개작두
222.102.198.180
이런놈을 그 자리에서 멱살을 잡고 엎어치기를 해야지!!!!
2007-04-13
운수인
211.173.9.14
잘못했으면,,,응당 벌을 받아야지..........반드시 응징하시길...
2007-04-13
저승사자
218.148.16.23
수누야~ 너 조옷됐거든
요즘 한창 공사에서 명퇴 받는다. 알아서 잘 신청하고...
명퇴금으로 머리도 식힐겸 동남아 여행이라도 갔다와라
2007-04-13
기관사
222.118.82.228
철도공사에서는 직원들의 변화를 강조하면서 아직도 철도청에서 깨어나질 못하는분이 계시네
2007-04-13
가우스
211.173.9.18
철도공사 관리자들 중에 자기가 불리하면 기억에 없다고 하는 사람 여럿있다. 붕어가 낚시를 물었다가 운좋게 풀려나면 낚시 물었던 것을 잊어버리고 또 무는 것 처럼..
2007-04-13
마라도 지사장
211.173.9.14
형아야 그놈 우리지사로 보내다오 일할놈이 없는디 보내줄랑가? 사람만들어서 줄께
2007-04-13
울릉도 호박엿
203.243.200.233
욕핸넘 상판떼기 진짜 저가치 생겼네^*^
사람됨됨이가 저 마스크만 봐도 훤하네~! 지구를 떠나거라 이 나쁜 XX야 >>>...
2007-04-13
어이없네
61.40.4.168
뭐 저런놈이 있나....직원들 보구 새끼들???....저걸 가만 놔뒀나??...현장에서 걍...
2007-04-13
철로위의 비행기
58.73.148.153
넘들 하시네....그래도 기술1급 인데....성질 급하면 육두문자도 아올수 있지...
쯧쯧 과민반을 하긴....니그들도 그자리에 앉아봐라...다 똑같터...알긌냐..
2007-04-13
비타
211.173.9.18
철로위의 비행기님은 조합원이 아니신가봐요? 어찌 그런 답변을 하는지....

2007-04-13
철뚝꾹
211.209.167.189
저런하질의 언행을 일삼는 종류와 비슷하거나 또는
더한하질의 잔머리를 굴려가며 부하직원들의 숨구멍같은
비번+휴일 까먹어대는 관리자들이 아직도 더많이있습니다
노조에서 어떻게좀 해주세요!!!!!!!
2007-04-13
철뚝꾹
211.209.167.189
1급,2급정도되면 인사권도있고 인맥학맥으로 회사내에서 힘이 있기땜에
평소에도 늘 그러햇을 것이라 사료됨 충분히... 그러나 앞으로 어찌되나
두고 보겠슴
2007-04-13
개이쒜뀌
59.28.195.145
저런 몰상식한 놈 한테는 몽둥이가 약이다
2007-04-14
패션
211.60.62.13
저것두 사람이라고 당장 잘라버러영
2007-04-14
참내
59.187.109.56
분노 이전에 어이가 없네.저 사람 인간도 아니구만.이철 사장이 저 놈 안자르면 이철도 같은 인간이야.
2007-04-14
꼭괭이
211.173.9.14
꼭괭이 뒀다 어디다 써먹냐? 이럴때 써먹어야제. 콱...
2007-04-14
역지사지
211.109.170.204
ktx여승무원 육두문자ㅇ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2007-04-14
배째
59.7.64.130
공무원시절 같으면 기술1급이면 아마 이사관이나 부이사관 쯤 될 텐데,...
하늘같이 우러러 보아야 하거늘 종놈의 근성을 가진 놈들이.....쯧쯧쯧....세상말세야....조선시대에 왜? 양반과 상것을 구분한 줄 아냐? 하긴 상놈들이 알 수가 없겠지.
2007-04-14
오허
211.173.9.14
어느 직장에나 물흐리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꼭 하나씩 있다니까. . 그런 넘들
공통적인 것이 저질러놓고 오리발 내밀기여 !! 여직원 성추행 해놓고 증거있냐,
그런사실 없다 발뺌하는 넘들 하고 똑같다. 발뺌한다고 해결되냐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냐. 잘못을 인정하면 그나마 잘된 넘이라고 인정해주지. 오리발 내미는 상식이하 인간은 내 쫓아야지.
2007-04-14
빼째를 순대로~
211.173.9.18
빼째...니 진짜루 빼째서 순대 만들어 분다. 순욱이 아삼육 이냐? 그럼 같이 쌍코피 터지고 아우라지역으로 보내줄게. 사람 머리에서 어떻게 조선시대 양반 쌍것말을 할수가 있남 제정신이 아닌게벼 약 먹을 시간이당~
2007-04-14
개혁은 단지 구호일뿐!!
211.173.9.14
아들과 딸 키우고, 테니스를 즐기며, 대학원 졸업이라 되어있군요. 평생 직원들 쥐어짜고, 윗사람들 x구멍 핧아주며 기술1급까지 올라갔겠지요...그리고 자식들은 이런 사람을 '우리 아버지 철도공사에서 1급 팀장하고 있다'며 자랑삼아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다니겠죠..또 이렇게 번 돈으로 자식들 키우고 가르켰겠죠.... 얼마나 철도에 대한 애착, 또는 훌륭한 국가관을 가지고 사시는 분인줄 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에는 철도에 있어봐야 조직에 해만 되는...본인이 생각하는 하찮은 시설원 한사람만도 못하는...이 세상에 살아봐야 환경오염이나 시키는 암적인 존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얼굴 쌍을 보니 평생 엄청 XX 해 먹었겠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2007-04-14
쓴소리꾼
219.251.144.182
학교출신들이 문제내 문재야....,,오나가나 걸리적 거리면서 노조탄압이나 하고 가만히 앉아서 어부지리로 득볼건 다보고 손도않대고 코푸는 드런놈들.
에이!길가다 돌뿌리에 걸려 넘어져서 가운데 다리나 부러져라.
2007-04-14
지켜봅시다
211.173.9.14
퇴진? ???지켜보쇼만....절대 어림없어요... 언젠가 인근 사업소에 분소장이 공사업체로 부터 뇌물수수로 걸렸는데,워낙 인맥이 좋아 엉뚱한 직원들만 다치드라구요. 이런 사람이 퇴진될 정도라면 맨날 청렴서약서 이런거 안써도 되고, 윤리경영이니 이런 교육 받을 필요도 없겠죠...
2007-04-14
여객전무
121.152.213.191
지부장에게 욕을 하면 지부장님도 같이 욕하세요. 인간으로 대하면 인간으로 대해주고 개같은 짓을 하면 몽둥이로 두둘기면 되지요. 저런것들이 철도의 관리자라니,,, 나이를 먹으면 얼굴에 성격이 나타난다쟎아요. 생긴것봐봐요 ㅎㅎㅎ
2007-04-14
쇠망치
203.236.177.220
그런xxx 놈은 쇠망치로 부셔버립시다......하 ㅎㅎ
2007-04-14
참교육자
203.236.177.220
윤리경영 사이버교육 하면무엇하나 인간쓰레기 같은놈xxx 새끼나 인간윤리시키지...수 시설지부 화이팅.....
2007-04-14
가위
203.236.177.220
저런놈부터 짤라야/ 철도....흑자경영+산다/
2007-04-14
마빡이
211.173.9.18
이참에저놈마빡이나까지
2007-04-14
정의구현
220.75.144.148
정말 이런 인간이 철도에 있다는게 슬프다. 뭐 그리 자리가 좋은지 막말 먼저 인간이 되어야겟다. 또한 이런 분류의 인간들은 빠른 처분이 바람직하다.

2007-04-14
왕재수
59.4.33.170
저 쌍판대기 보십시오. 나이 40이 넘으면 얼굴에 다 쓰인다고....
어지간히 철도에서 벌어먹고...그만두지....
저런 관리자들이 있는데 윤리경영이니 변화관리니 하고있으니 직장에 대한 반감만 생기지...욕 안했다고 발뺌하는게 더 열받네...기술1급이란 자가 한다는 말이 모두다 지부장 편이라 신뢰할 수 없는 증인들이라고?? 그런데 지부장보다 직원들을 더 아낀다고??? 신뢰할 수 없는 증인들까지 아낀다?? 정말 상판대기와 다르게 성인군자네요. 요사람 자식들이 여기 좀 봤으면 좋겠네..애비 꼴이 어떻나..
2007-04-14
맞아요 맞아!!
59.4.33.170
저 사람 자녀들 다니는 학교 알아봐서 학교앞에다 내용을 게시해야 해요.
새끼들?? 어디 자기 집구석에서 하던 말버릇을 신성한 직장에서 한답니까??
철도는 이게 문제에요.. 관리자들 수준이 직원들 수준을 못따라 가니..
요즘 들어오는 직원들 정말 배울만큼 배웠던데.. 높이 직위가,또 철도 빨리 들어온게 장땡인것처럼 해대니...무식한줄 모르고..
이러한데 개혁이 따로 있겠습니까? 세월이 개혁이지.

자기는 계속 자리 유지하고 싶고, 자기 혁신은 하기싫고, 부하직원들만 달달 볶아대고,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 제안 등록해라 등등 하면서 자기는 손하나 꼼짝 안하고... 이게 어디나 철도의 현실 아닐까요?
2007-04-14
시설원
222.119.161.251
내가 정말 열받는건 권순우같은 놈이 한둘이 아니란거다. 내가 진짜 열받는건 저런 놈들이 여기 저기 아직도 많다는 거다. 내 있는 곳도 벼르고 있다. 걸리기만 해봐라 아주 끝장을 내주마.

수원시설 지부장님, 힘내십시요. 그리고 수원시설 조합원 여러분 똘똘뭉쳐서 반드시 본때를 보여주십시요.
2007-04-15
멀리부산
121.145.246.32
시설팀장이라는 넘이 이정도면 철도공사 이철이는 더할것아닌가,
수원시설 시설팀장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이날까지 윗선의 상급자에게 얼마나 당하고 살아왔으면 그러겠는가 하는 것이다,
빙신들! 매일같이 "혁신" "혁신" 하드만 소속직원들에게 욕설,폭언을 하는것이
혁신이가, 철도의 철밥통그릇이 바로 이러한 관리자씨베이들을 가리켜 하는것이다
수원시설 지부장님 힘내시고,끝까지 싸워 승리하세요
수원시설의 모든조합원들도 당신을 지지 할것이며,전국의 시설조합원동지들도
힘찬 성원을 보냅니다,
마지막 한마디 : 존경하는 1원짜리 월급을 받으시는 "두 철"사장 당신이 1원을 받는다고 설레바리 처도 수원시설내의 이러한 똘마니들이 있는한 "두철"이는 1원이요
똘마니는 일천이라,두철이 당신밑에 있는 수하들이 당신에게 하는 말을 잘들어봐
두철이? 저자슥 등신 아이가
지는 마누라 제산이라도 있지
우리는 자갈논팔아 철도생활 하라는 말이가
2007-04-15
사회선생님 말씀
211.173.9.14
저 얼굴보니 중학교때 사회과목 선생님 생각이 난다.
그 선생님 하신 말씀----걱짓말 하고, 양심불량한 xx들은 전부 종자번식을 못하게 x을 잘라버려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자르는 방법까지 얘기 해 주셨다. 문틈에 x을 넣고 문을 콱 닫아버려란다. 그리고 떨어져 나간 x은 개한테 줘란다. 그리고 학생들 벌주는 방법도 특이하다. 학생들 몇명에게는 '아들 낳지 말세!'를 하게 하고 나머지 뒤따르는 학생들에게는 '자네 말이 옳소!'를 반복하며 각 반 복도를 돌게했다. 정말 악랄했던 사회선생님....
그러나 다음 우리공사 두번째 사장님은 청렴결백한 공무원 출신도, 능력있는 CEO출신도 아닌 이런 사회선생님 같은 분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독은 독으로 다스려야 한다.
황무지에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린들 무엇하랴?
윤리경영, 변화혁신 교육 받는다고 무엇이 변하랴? 현실은 이게 아닌데..
정말 답답하다.

2007-04-15
청량리
211.173.9.18
조합원 여러분 힘내세요...
2007-04-15
참 철도인
211.173.9.18
동명천재단도 알았으니 큰일 났네 살생부에 기록되겠군 대조영이 가만안둘것 같은데 부기원과 같이 가시게나.... 빠이빠이야!
2007-04-15
아!어쩔라고...
125.31.172.41
나라나, 철도나 돌아가는 꼴이 흡사하구먼, 윗물은 썪고썩어 그 냄새는 천지를 진동하는디, 힘없고 불쌍한 천민에 서민에 노동자 농민에게만 변화와 혁신 그리고 때마다 자비를 강제하고 있으니 ㅉㅉㅉㅉ 팀 조직이라는 것은 구조직과 달리 수평적 지휘체계를 지향하고 모두가 리더가 되도록 임파워먼트 한다고 말로만 떠든 꼴이 되고 말았으니 개,소가 낄낄거리고 웃을 노릇이다. 대부분의 관리자가 이따위로 권위의식에 빠져 아랫 직원들 등골 빼먹기를 지 마눌 젖만지듯 하니 노사화합은 무엇이고 윈윈은 또 무슨 개수작이란 말인가. 이대로는 아니된다. 철도를 무슨 지들 개인 소유물 처럼 착각하고있는 불순한 자들을 이번기회에 반드시 척결하고 진심으로 철도를 사랑하고 고객의 안전을 우선시 하는 우리 조합원들이 똘똘뭉쳐 백년철도를 천년만년 지켜가도록 합시다.......
2007-04-15
암행어사
121.158.65.40
수원시설지부장님 힘내시고 시설관리팀장은 하루빨리 가슴에 손을 언고 진실된마음으로 엎드려 두손모아 사과를 하시고 조속한 시일내에 한국철도공사를 떠나길바랍니다.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거늘 가슬1급이란 작자가 개 돼지보다도 못하단 말인가? 폭언과 욕설은 윗사람한테하고 아랫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풀어야지 아니그런가요.
2007-04-15
정의의 사도
211.173.9.14
무슨 말도 않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요즘도 하급자에게 막말하는 관리자가 있다니... 이것은 말막 정도가 아니지요. 욕지거리를 했으니까! 참,어처구니가 없군요.철도인으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녹취를 했다면, 당장 옷 벋어야 한는데... 녹취가 않돼 있으니까 오히려 큰소리 치는군. 철도공사 관리자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원시설지부장님의 상처가 얼마나 깊고 클까요? 지부장님. 힘내십니시요. 철도인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승리하십시요. 다시는 철도현장과 업무에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철도공사는 단호히 책임을 물어 조치해야 합니다. 안했다로 오리발 내밀어 용서되어서는 않됩니다.
2007-04-16
저승사자
124.111.184.30
정말로 일하기 싫다 저런 인간들이 설치고 다니는 한 철도의 민주는 없다
욕하고도 오리발 내미는 저 뻔뻔한 인간을 어떻게 상관이라고 모시고 있스랴
말이 인간이지 짐승 보다도 못하다 기회주의 같은 인간이로고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 데 저 인간이 나를 열받게 한다.. 으이그!!!
2007-04-16
말씀
211.173.9.18
말 실수가지고 넘 하는거 아님니까?!!
이렇게라도 빌지 그 넘 바보아니여......
국민의정부 땐가? 검찰총수라는 분이 조페공사 파업유도 발언으로 단 칼에 잘리는 역사적인 기록이 있는 디....
사장님 넘 고민 마세요....
사죄를 모르는 인간은 사람이 아님니다.
철도공사는 절도공사가 아니기에 국민들이 사랑할수 있습니다.
2007-04-16
한여름의철로
121.163.42.26
삼복더위에 철길에서 고생하는 시설조합원님들의 사기를 꺽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한번 나랑 침목 한장 바꾸어보자 ...xxx똑바로 침목 안바꿔...xx놈아 으이그..열 존나 받네..
2007-04-16
서대전
211.173.9.18
권순우 같은놈들 아직도 있을껴 자존심 차원에서라도 강력대처 혀야혀
시설조합원 파이팅
2007-04-16
rotoRl
211.173.9.18
저런*은...좃**리를 짤라야되...%순*놈 밤에 조심해라..대가리를..**할거다..놈아...
2007-04-16
서울철도연맹
122.32.31.8
순우야.. 왜 욕을않했다고 발뻄하는가??? 정말 뒤가 구려서 원 같이일하갰나??
2007-04-16
조합원
211.205.188.84
권순우... 앞으로 몸조심해야겠다 ~ . 아무리 부하 직원이라도 반말과 욕을 해서는 안되지요.
시설 지부장님도 그때 그 현장에서 시정하지 못한점 안타깝네요.
어찌됐던 이번 기회에 버릇을 고치도록 강력하게 밀어 부치세요. 화이팅!!1
2007-04-16
시설팀장
211.39.234.184
비단 시설쪽 만의 일이 아니라 모든직종 을 망라하여 관리자의 막 말이 일상화 되있읍니다.//// 이번 기회에 본 보기로 단죄를 해서 본보기로 삼아야 하겠읍니다.
2007-04-16
어리버리
220.91.54.154
그 분이 욕을 했다면 그 주위에 누군가 원인제공을 한 분 또한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 팀장이란 분도 한 마디 얹었음 좋았을텐데...
남부시설 노동조합엔 조사부장님이 안계신가요?
조합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정확하게 조사를 해서 글 좀 올려주세요

2007-04-17
권순우팀장
211.173.9.18
저어~~~~~질
ㅋ
2007-04-17
꼬리긴 별
220.91.54.154
수도권 남부지사 시설팀에 무슨일이 생기긴 생긴 모양이네요?
한팀에 팀장이라면 나름데로몸을 바르게하고 굽어 있는 직원은 불러서
곧게 펴줌으로써 존경심이 생기는 법인데 위글을 보니 안타깝네요.

그냥 욕을 했을리는 없지 않았나 생각도 들구요
상식에 벗어난 인간이라 해도,
막히고 통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 안닌가 싶기도 하구요

지부장님의 말씀대로 그게 진실이라면 탈선복구현장이었다면 그 상황이 급박했던것은 분명 사실이었을거구요

경황멊는 상황에서 실수 아니면, 누군가의 의해서 순간 욕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부장님께서 그 현장에서 조합원들과 팀장과 사이에 조율만
잘 했어도 이런일은 미연에 막을수도 있었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조합차원에서 보면 솔직히 작은일이라면 작은일이기도 한데
깊이 생각하셔서 오류는 범하는 일이 없었음 좋겠습니다

꼭, 투쟁 승리하시구요
아울러, 남부지사 조합원님들 심적 고생이 많을거란 생각에
가슴 아프네요

2007-04-17
보이스펜을 지급하라!!
211.173.9.14
공사는 전직원에게 보이스펜을 지급하라!!
아울러, 거짓말탐지기도...
2007-04-17
ㅋㅋㅋ
221.140.165.149
꼬리긴 별 님 쟤는 아무한테나 욕해요..심지어 지보다 나이많은사람한테도 욕해요.. 지보다 계급낮으면 그냥 100살 먹은 노인한테도 욕할놈임.
2007-04-17
울아통
211.173.9.14
조합 간부님들 제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좀 막아줘봐용....
현장직원들이 불합리하다고 관리자들에게 말하면
토 달지 말라고 하는데 이건 현장에서는 해결할수 없는 문제걸랑요....
제발 살려주셔...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가실것 같아요...

2007-04-19
똥개
58.148.34.195
저 XXX 팀장 대가리 고사상에 올려놓으면 딱 맞아떨어지는데 ???
2007-04-19
나그네
211.173.9.14
111
2007-04-19
김 삿갓
220.74.146.67

2007-04-19
지랄
211.173.9.18
김삿갓은 혹 XXX팀장 발바닥 닿아주는 사람같은데 넌 계속 그렇게 살고
우리는 우리식대로 살터이니 삿갓쓰고 청춘어람 하쇼?
2007-04-19
불사조
211.173.9.18
욕하는관리자 대한민국에서 퇴출시켜야한다.수원시설팀장 양심있으면 철도를떠나라.2만5천조합원은 시설팀장 당신을 용서못한다.당장물러나라 눈치보면서 살지마라,조합원동지들이 끝까지 시설팀장 당신을끝까지응징할것이다.
2007-04-20
화물
124.80.202.79
권xx 정리 못하면 철도노조 앞날은 끝장이라는 생각이..
단결.투쟁의 정신으로 반드시 빨리 정리 하셔서 승리하세요.
투쟁!!!
2007-04-21
철퇴
211.244.215.253
뻔뻔한놈
2007-04-21
서울철도연맹
122.32.31.8
순우의 발뻄으로 노동자들이 죽어난다..--;;
2007-04-21
곡괭이
58.73.178.141
개xx 옷 벗겨야 한다
2007-04-21
팍쉰노동자
219.240.217.83
권순우 팀장 ,테러 당하기전에 스스로 이 철도를 떠나거라.
밤에 나다닐려면 뒤를 조심해야겠네!!! (몸조심)
2007-04-23
호남선
211.173.9.14
싸가지 없는 지꺼리를 했꾸먼
시설조합원을 지네들 발바닥 때로 보나보네~
요번에 본때를 보여줘야지~~수원시설 아자아자
2007-04-24
무대포
211.173.9.18
진작 이런일이 있기전에 잘했어야지 . 지버릇 개주나
예전부터 욕잘하는 사람으로 소문나 있던데 뭐.....
경주시설에 있을때도 그랬다는 소문이 자자 해...언젠가 그렇게 될줄 알았어..
끝까지 물리 쳐야해

2007-04-24
변화와 혁띠
59.29.119.87
윤리경영 말로만 하면 뭐해요.변화와 혁신 교육열심히 들었는데 관리자들은
교육 않시키는 가봐요 관리자가 기본이 되 있어야지 철도가 변하지 윗대가리가
썩었는데 직원들만 들들 뽁는다고 철도가 바뀌야? 철
2007-04-25
어제와 오늘
211.173.9.18
급하다고 욕나오면 장애현장에서는 한글대신 욕이 날아다니겠구나
아무리 한국경제가 어려운 시절을 살아오셨다지만 시대가 변하면 내가 변화
해야하는데 변화와 혁신교육은 아이디어 공모에만 열올리지 말고 관리자급
인성교육에도 투자하시기를 ---- 이철사장은 알려나??????????
2007-04-29
나도국민
59.26.2.195
희한한 세상이구나...
목소리만 크고 우리나라에선 목소리크면 무조건 이긴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할말은 양쪽말을 들어봐야알겠지만
각자 자기가 맡은일 열심히하고 하라는대로 하면 되지...
욕얻어먹을짓은 절대 하지마시길.....
서로서로 돕고 협동해도 모자랄판에 잘들 한다. 말못해서 죽은귀신도 없네.
2007-04-29
철도미래
211.173.9.18
악덕관리자는 한국철도공사 경영혁신의 역적입니다. 조속히 정리여 노동자와 경영진이 함께할 수 있는 한국철도공사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합니다.
2007-04-29
똥개
125.140.56.177
순우야 잘했다 잘했어 짜샤!!
니 덕에 그동안 권위의식 가지고 있던 넘들에게 이번일로 따끔한 충고가 될터이니...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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