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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226
수원역, 대전역 천막농성 돌입
- 6112
철도노조
08.11
운수분야의 투쟁이 뜨거운 여름을 달구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8일 동대구역에서 농성을 돌입한데 이어 8월 10일 수원역과 대전에서 동시에 농성을 돌입하였다. 더위에 휴가도 반납한 채 투쟁을 선언한 운부분야의 투쟁은 투쟁밖에 없음을 철도공사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225
돌아갈 곳은 KTX 뿐 여승무원 정복입고 고객서비스 투쟁
[ 11 ]
- 11151
철도노조
08.10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KTX 여승무원들이 정복이 입고 홈에서 고객서비스 투쟁을 하였다. 파업 162일을 넘기고 있는 KTX 여승무원들은 정복을 입고 홈에서 승객들을 대상으로 안내 및 영접인사를 한 것이다.
224
운수분야 안전을 도외시한 무자격자 승무에 투쟁에 나서
- 6472
철도노조
08.09
운수지부장들은 지난 2006년 8월 7일부터 동대구역에서 농성에 돌입하였다. 운수지부장들은 이철 사장의 끝없는 구조조정요구가 철도노동자를 철길 밖으로 밀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을 안전의 사각지대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밀릴 수만은 없다는 절박함도 지부장들이 휴가까지 반납하고 투쟁에 나서게 한 것이다.
223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노무현 정부 규탄대회
- 5025
철도노조
08.02
지난 7월16일 경찰의 폭력진압속에 방패에 맞아 뇌사상태로 병원에 누워있던 포항지역건설노조 하중근동지가 8월1일 새벽에 세상을 떠났다. 장례도 치루지 못한 건설노조 100여명의 조합원들은 ‘책임자 처벌 경찰청장 퇴진’을 요구하며 서울상경투쟁을 하였다. 8월 2일 14시에 실질사용자가 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서울역광장...
222
2006 임시대의원 대회 하반기 투쟁 결정
[ 3 ]
- 7382
철도노조
07.26
2006년 7월 25·26 양일간 양평 대명콘도에서 확대간부수련회 및 2006년 임시대의원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확대간부 수련회 및 임시대의원 대회는 중앙간부, 지본간부, 지부장, 전원이 참여하여 하반기 임투승리와 조직적 과제는 물론 산별전환을 위한 일정을 논의하고 결정하였다.
221
세종로 정부청사에 울려 퍼진 철도노동자의 함성
[ 12 ]
- 6841
철도노조
07.25
파업 147일차를 맞이하는 7월 25일, 세종로 정부종합 청사앞에 철도 노동자들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정리해고 철회하라. 정부는 KTX 여승무원 문제를 해결하라.” 오전 10시 정각에 시작한 집회에는 김영훈 위원장을 비롯하여 박성수 서울본부장 직무대리, 수도권 중심의 지부장, 조합원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KTX 승무원...
220
철도공사 부당직위해제 서지본 서울지노위 투쟁돌입
- 5596
철도노조
07.25
서울지방본부는 1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하여 7월 24일 논현동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부당직위해제에 대한 공정심사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15시부터 진행한 노사심문위원회에 참석하여 결과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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