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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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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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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대의원대회에서 총력투쟁 결의, 13일부터 쟁의행위찬반투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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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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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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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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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2층 회의실에서 150여명의 대의원들이 임투승리 산별노조 건설을 위하여 총력투쟁을 결의하였다. 이날 대의원대회는 또한 규약개정안, 하반기 투쟁일정, 등을 결정하였다, 또한 KTX 투쟁지원과, 성과급 균등분배투쟁결과, 7일 노조창립 대토론회가 보고되었다. 이날 대의원 대회는 이후 철도노동조합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안건이 통과되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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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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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여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 각계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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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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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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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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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여승무원을 지지하는 시민, 종교, 학계, 여성, 평화, 법조계 인사들이 모여 서울역서 KTX 여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은 박영미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하였으며 발언으로 이병훈 중앙대 교수이며 참여연대 노동위원회 위원장, 전성환 한국YMCA전국연맹 정책실장, 조중래 명지대 교통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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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의 무성의로 임금교섭 끝내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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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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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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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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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사의 교섭이 끝내 결렬되었다. 지난 10월 30일 대전에서 열린 4차 본 교섭에서 조합은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지난 8월22일 교섭을 시작한지 꼭 두달만의 일이다. 그동안 조합은 원만한 타협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공사는 기존 합의까지 외면하면서 원만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았다. 김영훈 위원장은 "16차례의 교섭이 있었지만 공사측 안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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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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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의 오판을 철도노동자의 저력으로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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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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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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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서울역에 철노동자의 함성이 다시 울려 퍼지기 시작하였다. 지난 단체교섭이후 가장 큰 대규모 집회였다. 철도노동자 약 3,000여명은 모처럼 만나 서로를 확인하며 임투승리와 한미FTA 저지, 노사관계로드맵 분쇄, 운수산별노조 건설을 위한 대장정을 선포하는 결의대회를 서울역에서 개최하며 투쟁의 열기를 서로 확인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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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무원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교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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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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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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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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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KTX 승무원의 불법파견을 인정하면 공기업 및 민간 기업에 미치는 파장이 너무 커 우리 경제가 감당하기 어렵다”, “철도공사는 위탁업체인 KTX관광레저 정규직을 승무원들에게 제안했으며, 더 이상 철도공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철도공사에 성차별은 없으며 국가인권위원회의 성차별 시정 권고 이전에 이미 성차별 개선되었다. 는 노동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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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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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자 복직위한 건교부앞 항의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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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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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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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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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해고동지들이 건설교통부 앞에서 집회를 하였다. 전국에 걸쳐 천막농성이 진행되는 관계로 많은 동지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건설교통부 앞에서 해고자 복직을 위한 정당한 요구를 당당히 요구하였다. 이날 건교부 앞 항의농성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박인호 (전 청량리기관차)동지는 “건교부는 철도 해고자를 복직시켜야할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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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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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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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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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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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국정감사가 실시되었다. 과거 어느 때보다 노사관계가 냉각된 상태에서 실시되는 이번 국정감사는 환노위에서 주로 KTX 여승무원 문제가 비중 있게 다루어 졌다. 20일 철도공사 국감에서는 철도문제 전반에 걸쳐 국감이 진행되었다. 조합은 국정감사장인 대전정부청사입구에서 피켓팅을 하였다. 철해투와 KTX, 운전분과에서는 하루 동안 집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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