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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단협 강사단 수련회 개최, 전 조합원 교육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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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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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철도구조조정과 철도노조의 진로, 단협 투쟁기조 및 요구안 해설, 주제토론과 강사실습 진행
- 강사단, 교섭단등 60여명 참가, 이후 9월말까지 지방본부, 지구별로 전 조합원 교육사업 진행 결의!
철도노조는 지난 26, 27일 양일간에 걸쳐 정기단협 강사단과 교섭단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주 일성콘도에서 강사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정기단협을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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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역 천막농성 돌입, "문곡역장 중징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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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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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24일 철도공사에 공문발송, "문곡역장 및 관련 지휘계통 중징계하라!"
- 철도공사 감사결과 왜곡할 시, 철도노조 "중대사태 직면할 것" 경고!
지난 7월29일 오전 8시40분 동백산역에서 문곡역장이 조합원을 숙직실에 가두고 무자비하게 구타,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지 한달 가까운 시간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25일 철도노조 영지본과 영주지역관리역지부가 "문곡역장을 엄중 중징계하라!"고 철도공사에 요구하며 영주역 천막농성에 돌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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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2005 정기단체교섭 공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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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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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5일 사전실무교섭 요구, "교섭일정과 진행방법에 관한 건"
- 교섭과 투쟁의 시작, "2005 정기단협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진군하자!"
철도노조가 8월19일 2005 정기단체교섭을 공식 요구하면서 9개 의제, 65쪽에 달하는 요구안을 철도공사에 발송하였다. 이로써 2005년 하반기 철도현장을 뜨겁게 달굴 정기단협 투쟁이 본격적으로 선포되었다.
철도노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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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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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민족대축전, 철도노조 7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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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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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타고' 노래와 함께 통일철도의 희망 부풀어
광복 60주년을 맞이하여,
남측 최초로 남, 북, 해외 3자가 진행하는 역사적인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민족대축전의 개막식이 지난 14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철도노조 8.15 참가단은 지역별로 가족들과 함께 14시 월드컵경기장 인근공원에서 가졌던 양대노총이 주최하는 전국노동자대회에 7백여명이 참가하였다. 연이어 역사적인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민족대축전의 개막식 및 통일축구를 관람하면서 조국통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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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대의원대회 열띤토론, 단협요구안 투쟁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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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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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3일 열띤 토론 끝에 단협요구안, 투쟁계획 확정!
- 공공철도 건설, 구조조정 저지, 해고자원직복직, 비정규직 차별철폐, 온전한 주5일제 쟁취를 위해 총력투쟁 결의!
마침내 2005 정기단협 투쟁의 깃발이 힘있게 솟았다!
철도노조는 12, 13일 철도인력개발원에서 2005 정기단협 승리를 위한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열띤 토론 끝에 2005 정기단협 요구안과 투쟁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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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속 650여 차량조합원 집결, "정기단협까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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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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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천속 650여 차량조합원 집결, "구조조정 저지!"
- 시간이 걸려도, "잘못된 관행 기어이 바로잡겠다 !"
- 직제개편은 곧 구조조정, 정기단협 투쟁까지 간다!
철도노조는 8월10일 13시 대전 철도공사앞에서 우천에도 불구 전국에서 650여 차량조합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일방적 직제개편 철회를 위한 전국차량조합원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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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곡역장의 천인공노할 조합원 폭행,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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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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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장이라는 직함하에 벌어진 조합원 폭력행위, 가해자는 마땅히 처벌되어야 한다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 현업역장에 이르기까지 도를 넘은 철도관료들의 구시대적 작태가 사회적 관용수준까지 벗어나
지난 7월29일 오전 8시40분 동백산역에서 문곡역장이 조합원을 숙직실에 가두고 무자비하게 구타,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원인은 이날 새벽 1시경 동백산역 조합원인 피해자 김○○이 업무상의 전화통화 중에 역장인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미안해요'라고 하대성 말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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