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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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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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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 일방적 인력감축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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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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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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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조합원의 단결된 투쟁으로 사측의 일방적 인력감축 저지!
성북지역관리역지부가 9월26일부터 천막농성 등 투쟁 끝에 춘천역 영업중지에 따른 사측의 일방적 인력감축 의도를 저지하였다.
10월 1일 성북역 노사와 지역본부는 3일에 걸친 릴레이 노사협의를 통해 춘천역 인력 운용에 대해 합의안을 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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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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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본교섭 진행, 주요안건 쟁점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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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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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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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사는 9월30일 15시 대전지역본부 2층 회의실에서 05 정기단협 2차 본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날 본교섭은 노조측 간사인 기획국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공사측의 1, 2차 실무교섭 경과보고 및 잠정합의안건 보고, 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의 모두발언, 의제토론, 현안사항 토론, 3차 본교섭 일정협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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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구 단결의날, "05투쟁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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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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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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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단결의 날에 만납시다! 정기단협 단결의 날을 힘차게 시작한 마산에 이어 부산지구에서도 11개지부 조합원들이 모여 단결의 날 행사를 삼락 체육공원에서 진행하였다.
야간업무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은 피로한 기색 없이 즐겁게 그리고 힘차게 정기단협의 승리의 결의를 다지며 행사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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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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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지구 단결의 날, '힘내라! 철도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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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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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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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의 일방적 조직개편 음모가 드러나고 이에 대한 철도노조의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2005년 정기단협을 향한 힘찬 지구 단결의 함성이 터져나왔다.
부산지방본부 첫 지구별 단결의날 행사를 열어젖힌 마산지구 조합원 단결의날이 9월 29일 마산시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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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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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순천, 대전정비창 현장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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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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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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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단협투쟁 승리를 위한 위원장 현장순회 순천, 대전정비창으로 강행군!
지난 9월7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05 단협투쟁승리를 위한 김영훈 위원장의 전국 현장순회가 부산, 대전을 거쳐 순천으로 이어졌다.
27일 김영훈 위원장은 익산기관차 교양실에서 순천지역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오후 1시경 목포에 도착하여 식사를 하고 오후 3시 목포기관차 교양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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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 지부, 인력감축 항의 천막농성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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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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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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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지역관리지부(이하 성북역지부)가 춘천역 폐쇄에 따른 일방적 인력감축에 항의하며 9월 26일 16시를 기해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이번 투쟁은 공사가 경춘선 전철화를 위해 10월 1일부터 5년간 춘천역을 잠정폐쇄함에 따라, 춘천역에 근무중인 22명중 9명을 노조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타 지역관리역으로 전환배치 하려함에 따라 촉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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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단결의 날 행사 시작, ‘청량리지구 포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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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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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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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의 하나된 힘으로 2005 단협투쟁 승리의 한 길로!
철도노조가 개최하는 2005 정기단협 승리를 위한 전국 지구 단결의 날 행사가 청량리지구를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청량리 기관차, 차량, 관리역, 열차승무, 양평전기, 원주시설지부 등 청량리지구 조합원들은 27일 오전 10시경부터 한강시민공원 광나루 운동장에서 조합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05년 단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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