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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각계 인사 1500인, KTX승무원 직접고용 촉구 선언
연대의 정신으로 비정규직 철폐하자!
철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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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의 정신으로 비정규직 철폐하자!

철도노조는 KTX열차승무지부의 파업투쟁 99일차를 맞아 6월 7일 11시 서울역광장에서 정리해고 철회 및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1천5백인 선언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동당 단병호의원은 각계의 직접고용 요구에도 불구하고 철도공사 이철 사장의 오만함과 정부의 외면으로 해결이 되지 않고 있으며 이것은 곧 노무현정부의 비정규직에 정책관점을 여실히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환 철도노조 직무대행은 정부가 사회양극화를 해소할 의지가 있다면 문제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하며, 계속해서 외면할 경우 더욱 강력한 투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효미(KTX서울부지부장)동지는 KTX파업투쟁을 지지 엄호하는 여러단체들의 마음을 담아 반드시 직접고용을 쟁취하여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TX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500인 동조단식

서울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승무원들과 투쟁을 지지하는 민주노동당, 의료계, 법조계, 비정규노동조합, 문인, 종교계인사들은 24일차 농성투쟁을 진행하는 서울역 맞이방에서 ‘직접고용촉구 500인 동조단식’을 선포하고 단식투쟁을 진행하였다.
이들은 선포식 후 승무원과 함께 서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선전물을 나누어 주고 1000만명 서명운동을 같이 진행하면서 투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주요 일정]

1. 6월 7일 : 오전 10시 30분 동조 단식 및 기자회견 (서울역)

2. 500인 동조 단식
참가 단위 : 노동, 농민, 학계, 정치, 문예, 종교, 여성, 학생 등 지지․지원 단위
일 시 : 6월 7일, 오전 11시 ~ / 장 소 : 서울역 2층 대합실 농성장

3. 1000인 선언
참가 단위 : 노동, 농민, 학계, 정치, 문예, 종교, 여성, 학생 등 지지․지원 단위
일 시 : 6월 7일 오전

4. “KTX 투쟁 승리” 투쟁 문화제
일 시 : 6월 8일 오후 6시 ~ 오후 8시 / 장 소 : 서울역

5. 공공부문 비정규직 관련 공청회 (예정)

6.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의 날 집회
일 시 : 6월 10일 / 장 소 : 서울역

7. KTX 여승무원지부 박종철 인권상 수상
일 시 : 6월 7일 17:00시 조계사

8. KTX 투쟁 지지 1000만 서명 운동
기 간 : 5월 29일 ~ / 장 소 : 서울역, 부산역, 기타



**[기자회견자료 보기]**


2006년06월07일 1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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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목록
옥타나비
모두 케이택시 여승무원 가족이나 친척 아닐까요?
2006-06-11
세상노동자
톡타나비씨..무식하면 자료들좀 검색하든가..케텍슴먼이 비정규직앞에서구조조정까지막는 정부와의 싸움을 하는데 그따위 유치한 말이 나옵니까?? 그러니 당신은 평생 권력가들 밑에서 조종 당하는겁니다..비판하기전에 정신좀 차리시죠 에혀...돕질 못하면 닥치고 있던가..
2006-06-13
궁금이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는 자, 어찌하여 비정규직을 원하느뇨?
2006-06-16
보세여
새롭군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55&article_id=0000015588§ion_id=115&menu_id=115
2006-06-21
당신들이 승무원이냐?
세상일에 별관심없었던 사람인데..참..저 여자들하는게 계약직으로 애초에 계약을하고 들어간거아닌가? 근데 이제와서 날강도도아니고 뭐 한게있다고 정규직으로 해달래? 그럼 애초에 공부를 더 많이해서 자질도 갖추고 의식도 더 갖춰서 당당하게 정규직을하지..노사에 힘입어 어떻게든 날로 먹을려고..세상 계약직들은 다 바보냐? 정규직해달라고 안하게? 말이되나? 첨부터 계약직으로 갔으면서.. 항공사 여승무원 발에 낀때만큼만 배워서 뭘 얼마나 해달라는거야???
내참 어이없어.....
2006-06-24
사람
노조집행부는 모든 진실을 하루빨리 밝혀라!!!!
철도유통으로부터 해고된 300여명 KTX여승무원들에게 1인당 한달에 우리 노조비로 120여만원씩 줬다느니, 100여만원씩 줬다느니, 70여만원씩 줬다느니, 50여만원씩 줬다느니 소문이 무성한데 하루빨리 진실을 밝히기 바란다.
또한 파업하는 기간동안 하루에 밥값으로 400~500만원씩도 줬다고 하는데 그것도 진실을 밝히기 바란다. 물론 지금도 걔네들 밥먹이고 뭐하고 한다고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겠지?

우리가 어떻게 낸 노조비인데 조합원들한테 의견도 물어보지도 앟고 그렇게 할수가 있는지 집행부는 하루빨리 모든 진실을 밝히기 바란다. 소문에 대하여 해명이 없으면 그것이 진짜인줄 알테니까...

그리고 집행부는 하루빨리 KTX여승무원들 문제에서 손을 떼라.
괜히 순진한(?) 애들 꼬들여서 저모양 저꼴로 만들어 놓고..
걔네들은 손 안대고 코 풀려고 하고 있고....
지네들 철도유통 입사할 때 시험도 안치러고 면접만으로 13:1 경쟁률에 들어와놓고 그것도 경쟁률이라고 언론에 떠드는 꼴을 보니..
우리 직원들은 들어올때 몇 수십대 일 경쟁률에 그것도 당당히 시험치고 들어 왔는데... 걔네들 머리에 대관절 무엇이 들어 있겠는가?

지난 3월 1일 파업때 같이 있으면서 걔네들이 우리 직원들한테 했는 행동을 보면 느낀점이 많을 거다. 걔네들이 무슨 개선장군인양 우리공사 직원들 알기를 개 똥같이 알고 도도하게 굴던 걔네들.. 그런애들 우리공사 정규직으로 들어오면 정말 반대한다. 걔네들 들어오면 정말 우리 직원들을 알기를 손톱밑에 때만도 안 여길 것이다.
듣기는 소문에 지난번 서울지역본부 80여일동안 점거하면서 정말 가관이었다고 하더군. 그 안에 있는 우리공사 직원들 아랑곳하지 않고 버젓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담배나 피워대고... 화장실, 세면장, 복도 등 온통 개판같이 해놓고 누구하나 치우는 사람은 없고, 정말 걔네들 우리공사 정규직 되는 것 결사 반대한다. 우리공사 들어오려면 당당하게 시험치러고 들어오면 되지. 그러한 실력도 없으니까 저 짓거리나 하지.

노조집행부는 걔네들 정규직 시키는 투쟁보다 차라리 KTX여승무원직을 정규직화하는 투쟁을 했으면 우리 노조원들한테 호응이나 받았을 것이다.
다시말해서 그 사람들을 정규직화하는 것보다 그 자리 숫자만큼 정규직 투쟁을 했어야 했다. 그리고 그 숫자가 정규직화되면 모두 시험을 치러서 새로 뽑아야 한다.

집행부는 걔네들 우리공사 정규직화 해주는 것에 대하여 우리 노조원들에게 의견이나 물어보고 했느냐? 지금이라도 물어봐라. 우리조합원 전 직원들에게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를 물어어봐서 KTX여승무원들 전체 정규직화 시켜주는 것이 좋다는 찬성이 많으면 그때가서 사측에다 우리 종사원들의 뜻이 대부분 이러하니 정규직화 시켜달라고 투쟁하기 바란다.

그리고 KTX여승무원들에게 조합비로 보태주는 것도 종사원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하기 바란다. 최근에 여기 전기서 우리 노조 탈퇴하고 한철노에 가입한다고 야단이다. 그것이 무섭지도 않느냐? 내년부터 복수노조가 허용된다고 하는데 그때가면 정말 우리노조 28,000여명이 우수수 낙엽지듯 떨어져 나갈까 걱정이 된다. 정말 몇달뒤에 눈에 훤히 보인다.

제발 정신차리지 않으면... 그러한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지....
집행부는 정말 정신 좀 차리거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빨리 정신 차리기 바란다.

<진정으로 우리노조를 걱정하는 사람이>

전국철도노동조합 퍼옴
2006-06-28
식인종
사람아 보아라 ktx여승무원들이 먼 잘못이냐 꼬드임당해 그런걸 글크 너는왜 걔네들 걔네들하냐 10알잡것아 넌 인간이되어 다시오거리 개념없는 자식 에라이 퉷퉷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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