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헤드라인뉴스

6·15공동선언 6돌기념 민족대축전
6돌기념행사 인권성지 광주에서 개최
철도노조
File: .jpg(48.3 KB)

6·15남북공동선언 6돌을 기념하는 민족대축전이 14일 19시 인권운동의 성지인 광주에서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시작하였다.
둘째날에는 노동자부분상봉행사를 조선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가졌는데 최창만 조선직업총동맹 부위원장을 대표로 하는 북측대표단과 해외대표단이 상봉하였다.
양측 대표발언으로 조준호 민주노총위원장은 “만날 때 마다 반가운건 한 민족이요 하나의 계급이며,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 만은 없는 수많은 투쟁하는 사업장이 있다”고 하였으며
북측 최창만 조선직업총동맹 부위원장은 “열렬한 환영에 감사드리며 우리민족이 외세에 휩싸이는 건 남북노동자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북의 노동자는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남측의 노동자와 굳게 연대할 것이다.”라고 하여 참여한 동지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6·15공동선언 6돌 민족대축전 사진보러가기>


[인터뷰] 통일기관차는 달린다.


최광철 조선공무원 부위원장
남북의 노동계급이 이렇게 한자리에 만나니 반갑습니다.

북측의 철도노동자들은 ‘자주통일’ 목표를 한시도 잊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측 철도노동자와 함께 6·15공동선언 기치아래 우리민족끼리 조국통일 앞당길 그날을 위한 통일기관차를 함께 몰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년06월16일 18:11:55   
출력하기
뒤로  목록  추천  위로


의견쓰기목록
이름 비밀번호
내용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