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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차량지부의 투쟁계획은 무엇인가
수색차량
조합원들은 24일부터 투쟁상의 착용에 돌입하며, '노조탄압 분쇄·부당징계
철회·계약직 반대 천막농성'을 시작한다. 또한, 사무소 항의방문과
수차지부 임원들의 투쟁복 착용 등 투쟁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철도청의
탄압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평조합원을
중징계의결에 올리는 등 현재 철도청의 탄압은 뚜렷한 명분 없이 오직
노조말살에 집중돼 있다. 무력을 통해 사태를 해결하려는 철도청의 발상은
결코 좋은 결말을 맞이하지 못할 것이다.
탄압국면을
뚫기 위한 결의는 어떠한가
현장
조합원들이 살아 있어야 징계국면을 멈출 수 있고, 이 싸움의 매듭을
지을 수 있다. 모두 많이 어렵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아 있는
현장의 힘으로 새로이 투쟁에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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