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언론보도

 

[국제연대]국철노동조합 기후현지부 집행위원장
철도노조
68 871  /  1
2001년 12월 14일 15시 11분 28초
한국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에 연대합니다.


한국철도의 민영화 법안이 연내에 국회에 상정되어 지금 최대 절정으로
향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에 있어서는 1987년 불행하게도 국철이 분할되고 말았습니다.
25조엔에 달하는 장기채무는 국민부담으로 그리고 83개의 로칼선은 버려지고
1047명의 해고는 15년이 지난 오늘까지 방치한 채, 노동조건도 회사간 격차
(JR내)가 심각합니다.
이러한 부조리한 『분할·민영화』 공격을 한국에서도 밀어붙이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귀 노조가 단연코 철회를 위해 일어섰다는 것에 우리들은 강하게
연대합니다.


2001년 12월 12일

국철노동조합 기후현지부
집행위원장 (야마구찌 준조)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