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308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47
사무처
운영자
2003.01.02 3566/0
546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31 2112/0
545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31 2098/0
544
사무처
운수분과국장
2002.12.30 2305/0
543
사무처
운영자
2002.12.30 2946/0
542
사무처
차량분과
2002.12.30 1992/0
541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28 2228/0
540
사무처
조사국
2002.12.27 8577/0
539
사무처
시설분과국
2002.12.27 2784/0
538
사무처
전기분과국
2002.12.26 2892/0
537
사무처
운수분과국
2002.12.26 2282/0
536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26 2138/0
535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2.12.26 2448/0
534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26 2907/0
533
사무처
운영자
2002.12.26 3435/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