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324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62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07 2102/0
561
사무처
운영자
2003.01.07 3147/0
560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3.01.06 3059/0
559
사무처
조사국
2003.01.06 2999/0
558
사무처
정책실
2003.01.06 3158/0
557
사무처
운영자
2003.01.06 3072/0
556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3.01.04 2225/0
555
사무처
운영자
2003.01.04 2174/0
554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03 3053/0
55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1.03 3565/0
552
사무처
운영자
2003.01.03 3533/0
551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1.03 3082/0
550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1.03 2468/0
549
사무처
선전홍보국
2003.01.02 2370/0
548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02 2247/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