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298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607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4 2012/0
606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4 3485/0
605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3 3200/0
604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3.01.23 2561/0
603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3 2780/0
602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2 2124/0
601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3.01.22 2072/0
600
사무처
조사국
2003.01.22 2572/0
599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3.01.21 2960/0
59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1.21 3294/0
597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1.20 4434/0
596
사무처
운영자
2003.01.20 2857/0
595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3.01.20 2337/0
594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17 2014/0
593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3.01.17 1866/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