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827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47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22 7875/0
3246
운전국
철도노조
2006.06.21 7147/0
3245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21 5902/0
324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21 8132/0
3243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20 11084/0
3242
운전국
철도노조
2006.06.17 8297/0
3241
운전국
철도노조
2006.06.17 6751/0
3240
운전국
철도노조
2006.06.17 7868/0
3239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6.17 7673/0
3238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15 8679/0
3237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15 6916/0
3236
위원회
철도노조
2006.06.14 4538/0
3235
전기국
철도노조
2006.06.14 6382/0
323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14 5615/0
3233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14 6254/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