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828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6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7.13 5732/0
3261
노동안전복지실
철도노조
2006.07.12 7747/0
3260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7.11 5955/0
325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7.07 6979/0
3258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7.05 7389/0
3257
사무처
철도노조
2006.07.05 9171/0
3256
노동안전복지실
철도노조
2006.07.03 7260/0
3255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7.03 8169/0
325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7.03 6786/0
3253
사무처
철도노조
2006.07.01 7728/0
3252
위원회
철도노조
2006.06.30 7119/0
3251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6.28 12836/0
3250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26 10187/0
324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23 9695/0
3248
사무처
철도노조
2006.06.22 8587/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