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857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42
교육선전실
운영자
2006.04.14 9291/0
3141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14 6198/0
3140
위원회
철도노조
2006.04.13 6731/0
313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13 5694/0
3138
운전국
철도노조
2006.04.13 5835/0
3137
위원회
철도노조
2006.04.12 6583/0
3136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4.12 7293/0
3135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12 5295/0
313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10 5578/0
3133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08 6484/0
313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08 19571/0
3131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07 6341/0
3130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06 8213/0
3129
조직실
철도노조
2006.04.06 6177/0
3128
운전국
철도노조
2006.04.06 543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