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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민영화의 물결의 바꾸어 놓았다. 그렇지만 여전히 정부는 철도를 분할하여 외국자본에 매각하기 위한 수순을 밟기 위하여 철도에 적자라는 올가미를 씌워 놓았다.
우리는 이제 멀리보고 준비하는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산별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안은 있지만 위기를 바로보지 못하고 있다. 복수노조 시대 노동자가 분열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절망이다.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이것 하나 만으로도 조합은 발이 묶일 수도 있다. 이러한 위기의 돌파구로 금속은 산별전환을 위한 투표를 하고 있다. 위기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지혜를 금속에서 배워야 할 것이다.
노사관계 로드맵 또한 파업을 하면 대체인력을 투입하고 직권중제를 폐지하는 대신 긴급조정으로 공공부분 노동자의 저항을 막아보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간부가 앞장선다 해서 해결될 수 없다. 조합원들이 바로 알고 바로 실천할 때 2만 5천 나아가 15만 공공부분 100만 공공운수노동자들이 하나 될 때 철도구조조정을 막아 낼 수 있다.
조합은 산별전환을 위하여 대안을 준비 중이다.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에 맞서 재정문제 해결과 복수노조 시대 각자 흩어져 제 갈을 찾아가다 미아가 되지 않아야 한다. 철도노동는가 하나 되어 함께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모으고 있다. 조합은 이러한 고민을 간부만의 고민으로 남기지 않고 전 조합원이 함께 해결하기 위하여 대대적인 교육을 준비 중이다. 철도노조 간부학교를 통하여 간부교육과 조합원 교육 등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