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HOME 전체기사 현장통신 기획ㆍ특집 주장ㆍ칼럼 시사ㆍ교양 연   대

상세기사검색


제 565호 특별판

Home > 전체기사 > 주요쥬스
새마을호 승무원으로 남고 싶어 투쟁을 선택했다.
새마을호 승무원 서울역 농성

편집팀 || VIEW : 1156/166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힘차게 새해부터 투쟁을 열어가고 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들리던 직접고용 비정규직의 외주화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수년 동안 공사 직접고용 비정규직으로 일해 왔다. 그러나 철도공사는 1년의 계약만료 시점에서 새마을호 승무원들을 KTX 관광레저로 전직을 강요하고 거부한 승무원들을 계약해지 하였다.

이철 사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철도의 구조조정은 외주화, 분사화라며 본사까지 분사화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철도공사의 이러한 공사의 외주화 정책 때문에 먼저 희생되는 것이다. 당장 공사의 의도대로 KTX 관광레저로 전직을 한다 해도 고용이 보장되지 않는다.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공사의 외주화 정책이 전면적으로 돌어오면 어디를 가도 고용불안이 계속될 것” 이라며 투쟁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은진 새마을호 대표는 “대부분의 승무원들이 새마을호 승무원으로 남기위하여 어렵지만 투쟁을 선택하게 되었다” 말했다.

제 573호
2007년02월09일 10:14:24
????
??  ??  ??  ??


??????
?? ????
????

이 게시판은 도배방지 기능이 작동중입니다.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입력해 주세요.(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복사 가능합니다)
입력할 글자: 7WXUG2  

CopyLeft By JinboNet

 

철도노동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번지 (우)140-013 TEL.(02)3780-5980 FAX.(02)3780-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