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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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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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철도노동자, 하나의 철길로 달려간다  || 2327 / 202
2006년 임시대의원대회 하반기투쟁 결의
편집팀 07.30
철도노조는 지난 25, 26 양일간 경기도 양평 대명콘도에서 확대간부수련회 및 2006년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영훈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우리는 민주철노의 성과와 한계를 경험하였다. 한계는 극복하기 위한 과제이고 성과는 민주철노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하반기 사업을 힘있게 추진 할 것을 주문하였다. 기아자동차노조 전 위원장... / 제 564호
7 [주장]
철도노동자의 미래를 준비하는 기관차를 발진시키자
  || 2376 / 168
철도노조 07.30
하반기 투쟁이 결의됐다. 정부와 공사측이 요구하는 것은 뼈를 깎는 자구노력이다. 이미 5천명 이상이 철도를 떠났지만 더 가혹한 구조조정을 요구 받고 있다. 또한 철도라는 알토란같은 나라 자산을 미국, 일본 자본에 상납하기 위하여 철도노동자의 설자리를 야금야금 도려내는 한미FTA가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있다. 한편에는 지사제 개편으로 대기발령... / 제 564호
6 철해투,‘위력적인’투쟁 결의  [ 1 ] || 1785 / 198 편집팀 07.30
이를 위해 4.1 노사합의에 따라 구체적 복직 일정을 확정하기 위해 구성된 노사협의체를 좀 더 책임 있는 단위가 참가하는 기구로 격상시킬 것과 복직의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은 공사측에 더 이상 복직 합의 이행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제시한 기한 내에 복직 일정을제시할 것을 요구하고, 이러한 정당한 요구... / 제 564호
5 KTX 승무원 파업투쟁의 전망
"KTX 승무원들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 2696 / 199
편집팀 07.30
“KTX 승무원들은 왜 자회사 정규직을 마다하고 직접고용을 요구하는가? KTX 승무원들은 철도유통 소속이었는데 왜 철도노조에 가입했는가? KTX 승무원들의 요구사항이 옳다 하더라도 과연 이길 수 있겠는가?” 수많은 질문이 철도노조 홈페이지에 올라오고 있다. 오해도 있고 내용을 잘 모르는 조합원이 더 많다. 조합에서는 간결하게 답변을 정리하여... / 제 564호
4 [기획연재]
격동기, 철도노동자의 삶과 철학
  [ 1 ] || 2266 / 230
평생직장, 고달팠던 선배 노동자들
이철의 07.30
이 땅에 철도가 개통된 지 108년이 지났습니다. 이 땅의 역사처럼 철도는 온갖 파란만장한 사건으로 얼룩졌습니다. 2006년 오늘, 철도노동자들은 108년 역사에서 가장 큰 격동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구조조정 공격과 고용불안, 경쟁과 효율의 논리가 철도 노동자들을 옥죄고 있습니다. 예전에 선배 철도노동자들은 고생을 참 많이 하였습니다. 월급은 박하기... / 제 564호
3 [한방산책 4]
건강한 여름나기...
  || 1704 / 223
여름에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우리 몸에 도움이 될까
박병현 07.30
사실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것은 아무거나 잘 먹고 즐겁게 노는 것이 최상의 건강관리거니와 근심 없이 사는 것이 제일이다. 다만 사람마다 약간씩 다른 것이 있으니 그것이 체질이다. 소음인은 신장의 기능이 좋고 소화기 기능이 떨어진다. 얼굴은 작고 마른 체격이 많다. 목소리가 작거나 힘이 없고 잘 체한다. 소화력이 약해서 본디 음식 생각이 많지... / 제 564호
2 [철노만평]
노사화합의 길?
  || 1672 / 140
최정희 07.30
/ 제 564호
1 일거양득, 혹은 일석삼조  || 2107 / 191
팔리는 양말만큼 쌓이는 투쟁기금
편집팀 07.30
인류 초기의 양말은 마른 풀이나 머리털, 양털을 신 속에 넣는 것으로 대용하였다. 그것이 실로 짠 양말로 바뀐 것은 16세기 중반부터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버선을 신었는데, 이것을 한자로 말(襪)이라 썼으며, 헝겊으로 만들어 안에 솜을 넣어 신었다. 개화기 이후 양말이 전해지자 ‘서양식 버선’이란 뜻에서 양말이라 불렀다. 여름은 고온다습... / 제 564호
0 [대의원에게 듣는다]
제천차량 김동진 대의원
  || 1862 / 160
하반기 투쟁을 결정하는 대의원대회에서 제천차량 김동진 대의원을 만났다.
편집팀 07.29
골간조직의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이번 하반기를 중요한 길목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복수노조 시대, 노사관계로드맵 등 전체 노동계의 위기가 철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중요하고 고민스럽습니다. 조합원의 요구를 100% 만족스럽게 달성할 수 있을지, 여전히 정부의 대응기조와 우리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 / 제 5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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