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철노속보 40호를 각 지방본부로 우송했습니다.
각 지부는 지방본부에서 철노속보를 수령바랍니다.
영주지방본부는 27일(월)에 열차편으로 보내겠습니다.
철도속보 40호는 인쇄물로도 제작됐습니다.
각 지부는 철노속보를 수령하여 조합원에게 배포 바랍니다.
이번 철노속보는 한진중공업 김주익 동지의 죽음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철노속보 인쇄중 세원테크 이해남 지부장이 분신하는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비록 이번 호에서는 담지 못했지만 조합원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투쟁의 결합을 부탁드립니다.
철노속보 40호
차례
(철노속보 40호는 유인물로 제작돼 현장에 배포됩니다.)
1.한 노동자의 의로운 죽음이 산자의 분노와 투쟁으로 일어나다
2.(주장)철도를 넘어 전국적 연대투쟁으로 분쇄하자.
3.고 김주익 열사, 부산역 광장에서 3000여명 모여 추모 집회
-이형원 위원장 등 철도조합원들도 참가
4. 전국지부장들 다시 투쟁의 결의를 다지다
5. 청와대 농성 장기화
6. 철도 해고자 하나로 뭉친다
7. 기타 노사공동경영진단 등 단신 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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