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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총력투쟁 선언, 2·27합의 이행 및 현장인원 충원 요구, 2천여명 대전청사앞 집회 열려 1. 민주언론 창달을 위해 애쓰시는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2. 2.25 총파업과 관련 철도청과 철도노조는 2.27합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10월 10일 수당-여비 인상합의가 파기되고 12일 해고자 복직합의도 파기되었습니다. 3. 특히 해고자 복직의 경우 관련부처의 협의를 통해, 10급특채에 문제가 없음이 밝혀졌으나 철도청장의 거부로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철도전문대 사비생에 대한 9급 특별채용은 10월 중 시행한다고 밝혀 특별채용에 대한 이중적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4. 철도노조는 합의 파기와 관련 1차 조합원 결의대회를 15일 14시 대전 철도청사 앞에서 열였습니다. 5. 이날 집회에서 천환규 철도노조 위원장은 전면적 투쟁을 선언하고 합의 이행을 촉구하였습니다. 6. 천환규 철도노조 위원장은 투쟁지침을 통해 10월 말까지 전조직을 파업조직으로 전환, 전 지부 총회투쟁 돌입, 전국 현수막 부착, 전 조합원 뺏지 패용 지침을 내리고 총력투쟁을 선포하였습니다. 8.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 바랍니다. 끝. - 첨부자료(성명서 및 투쟁일정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