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부산/인천지하철 노동조합은 최총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24일 04시 파업을 선포하였습니다.
● 최종교섭이 결렬되었지만 노동조합의 (안)을 공사(공단)에 제출한 만큼 파업이후에도 교섭은 계속 진행할 것입니다.
● 시민안전대책을 요구하는 궤도3사의 파업은 정당하며, 파국 에 따른 모든 책임은 궤도3사의 요구를 외면한 건설교통부와 노무현 참여정부에 있음을 분명히 합니다.
● 궤도연대는 궤도3사와 함께 끝까지 연대하여 투쟁할 것이며 정부의 어떠한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파업투쟁을 승리로 만들 것입니다.
※ 기자여러분들의 많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별첨1 -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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