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2982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2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05 3663/0
291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04 2853/0
290
사무처
전기분과
2002.09.04 3112/0
289
사무처
순지본선관위
2002.09.04 2434/0
288
사무처
운영자
2002.09.03 2718/0
287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2.09.03 2664/0
286
사무처
철도노조
2002.08.31 3836/0
285
사무처
철도노조
2002.08.30 2699/0
284
사무처
철도노조
2002.08.30 2365/0
283
사무처
철도노조
2002.08.30 2764/0
282
사무처
운영자
2002.08.29 2055/0
281
사무처
운전분과
2002.08.29 3308/0
280
사무처
정책국
2002.08.29 2750/0
279
사무처
운영자
2002.08.28 2357/0
278
사무처
운영자
2002.08.28 2538/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