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2957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07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7 3215/0
306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7 3640/0
305
사무처
운영자
2002.09.16 2349/0
304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6 3057/0
303
사무처
전기분과
2002.09.14 3019/0
302
사무처
운영자
2002.09.13 2483/0
301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3 2352/0
300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2 2087/0
299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2 2131/0
298
사무처
순지본선관위
2002.09.12 3004/0
297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1 3931/0
296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10 2819/0
295
사무처
특별위원회
2002.09.09 3360/0
294
사무처
순천지방본부내 일부 현업 관리자의 선
2002.09.09 2762/0
293
사무처
철도노조
2002.09.09 2141/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