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2989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47
사무처
운영자
2003.01.02 3606/0
546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31 2171/0
545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31 2138/0
544
사무처
운수분과국장
2002.12.30 2333/0
543
사무처
운영자
2002.12.30 2991/0
542
사무처
차량분과
2002.12.30 2094/0
541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28 2290/0
540
사무처
조사국
2002.12.27 8615/0
539
사무처
시설분과국
2002.12.27 2857/0
538
사무처
전기분과국
2002.12.26 2978/0
537
사무처
운수분과국
2002.12.26 2337/0
536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26 2202/0
535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2.12.26 2494/0
534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26 2965/0
533
사무처
운영자
2002.12.26 3487/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