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2970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77
사무처
시설분과
2003.01.14 2195/0
576
사무처
조사국
2003.01.14 3209/0
575
사무처
운영자
2003.01.13 2145/0
574
사무처
운영자
2003.01.13 2222/0
573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11 1967/0
572
사무처
차량분과국
2003.01.11 2215/0
571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11 2318/0
57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1.11 2674/0
569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11 2127/0
568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10 2031/0
567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1.10 2015/0
566
사무처
운영자
2003.01.10 2020/0
565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08 2099/0
564
사무처
차량분과
2003.01.08 2881/0
563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08 360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