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KTX승무원 구청사 농성] 정리집회열고 서울본부로 이동했습니다.(상황종료)
조직실
철도노조

2006년 03월 27일 10474  /  303
9시00분:
KTX 여승무원 250명 철도공사 구 청사 농성 돌입
이철 사장과 면담 요구
구청자 625호에서 이철 사장과 자회사 사장단 회의 중
각 지부 비번 조합원은 지원 바람


11시 44분:
이철 면담 거부로 계속되치 중
여자경찰 증원배치, 진압가능성 높음

가능한 조합원 지원바람.

12시 00분:
여자경찰 증원 계속되고 있음
진압협박 계속됨
이철 사장 면담 계속 거부

13시20분:
경찰 진압중....
조합원들은 지금 즉시 구 철도청사 앞으로 집결바랍니다.


14시40분:
이철 사장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구 청사에서 빠져나감.
여승무원 농성과정에서 부상 및 실신조합원 다수 발생- 병원으로 후송됨
연행 조합원 모두 풀려남

정리집회 열고 서울본부로 이동 농성 계속

  
쓰기 목록 추천 답글
3157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24 5928/0
3156
노동안전복지실
철도노조
2006.04.24 7222/0
3155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4 4890/0
315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4 4431/0
3153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21 10446/0
3152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21 7940/0
3151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4.20 6610/0
3150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19 8480/0
314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19 6544/0
3148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19 6212/0
3147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19 8946/0
3146
운수국
철도노조
2006.04.18 6983/0
3145
전기국
철도노조
2006.04.16 6358/0
3144
운전국
철도노조
2006.04.14 8372/0
3143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4.14 7217/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