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KTX승무원 구청사 농성] 정리집회열고 서울본부로 이동했습니다.(상황종료)
조직실
철도노조

2006년 03월 27일 10514  /  303
9시00분:
KTX 여승무원 250명 철도공사 구 청사 농성 돌입
이철 사장과 면담 요구
구청자 625호에서 이철 사장과 자회사 사장단 회의 중
각 지부 비번 조합원은 지원 바람


11시 44분:
이철 면담 거부로 계속되치 중
여자경찰 증원배치, 진압가능성 높음

가능한 조합원 지원바람.

12시 00분:
여자경찰 증원 계속되고 있음
진압협박 계속됨
이철 사장 면담 계속 거부

13시20분:
경찰 진압중....
조합원들은 지금 즉시 구 철도청사 앞으로 집결바랍니다.


14시40분:
이철 사장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구 청사에서 빠져나감.
여승무원 농성과정에서 부상 및 실신조합원 다수 발생- 병원으로 후송됨
연행 조합원 모두 풀려남

정리집회 열고 서울본부로 이동 농성 계속

  
쓰기 목록 추천 답글
3307
위원회
철도노조
2006.08.28 7405/0
3306
운수국
철도노조
2006.08.28 7464/0
3305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26 7672/0
330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5 7832/0
3303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8.24 8099/0
330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4 9682/0
3301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4 8413/0
3300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22 11900/0
329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1 7347/0
3298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21 10099/0
3297
운수국
철도노조
2006.08.18 9071/0
3296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18 7170/0
3295
조직실
철도노조
2006.08.18 7665/0
3294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17 8327/0
3293
운전국
철도노조
2006.08.17 8071/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