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KTX승무원 구청사 농성] 정리집회열고 서울본부로 이동했습니다.(상황종료)
조직실
철도노조

2006년 03월 27일 10581  /  303
9시00분:
KTX 여승무원 250명 철도공사 구 청사 농성 돌입
이철 사장과 면담 요구
구청자 625호에서 이철 사장과 자회사 사장단 회의 중
각 지부 비번 조합원은 지원 바람


11시 44분:
이철 면담 거부로 계속되치 중
여자경찰 증원배치, 진압가능성 높음

가능한 조합원 지원바람.

12시 00분:
여자경찰 증원 계속되고 있음
진압협박 계속됨
이철 사장 면담 계속 거부

13시20분:
경찰 진압중....
조합원들은 지금 즉시 구 철도청사 앞으로 집결바랍니다.


14시40분:
이철 사장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구 청사에서 빠져나감.
여승무원 농성과정에서 부상 및 실신조합원 다수 발생- 병원으로 후송됨
연행 조합원 모두 풀려남

정리집회 열고 서울본부로 이동 농성 계속

  
쓰기 목록 추천 답글
1972
사무처
조사국
2004.03.09 4615/0
1971
사무처
조사국
2004.03.09 4492/0
1970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4.03.09 3537/0
1969
사무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4.03.09 2569/0
1968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4.03.09 2629/0
1967
사무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4.03.09 2765/0
1966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4.03.09 3046/0
1965
사무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4.03.09 2747/0
1964
사무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4.03.08 3275/0
1963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4.03.08 2794/0
1962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4.03.08 2469/0
1961
사무처
산업안전국
2004.03.08 2733/0
1960
사무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4.03.08 3374/0
1959
사무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4.03.06 7600/0
1958
사무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4.03.06 7096/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