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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승무원 구청사 농성] 정리집회열고 서울본부로 이동했습니다.(상황종료)
조직실
철도노조

2006년 03월 27일 10595  /  303
9시00분:
KTX 여승무원 250명 철도공사 구 청사 농성 돌입
이철 사장과 면담 요구
구청자 625호에서 이철 사장과 자회사 사장단 회의 중
각 지부 비번 조합원은 지원 바람


11시 44분:
이철 면담 거부로 계속되치 중
여자경찰 증원배치, 진압가능성 높음

가능한 조합원 지원바람.

12시 00분:
여자경찰 증원 계속되고 있음
진압협박 계속됨
이철 사장 면담 계속 거부

13시20분:
경찰 진압중....
조합원들은 지금 즉시 구 철도청사 앞으로 집결바랍니다.


14시40분:
이철 사장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구 청사에서 빠져나감.
여승무원 농성과정에서 부상 및 실신조합원 다수 발생- 병원으로 후송됨
연행 조합원 모두 풀려남

정리집회 열고 서울본부로 이동 농성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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