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기자회견이후 철도노조와 화물연대의 공동투쟁이 시작됐다.
먼저,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철도노조와 화물연대는 서울역과 노조사무실에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화물연대에서는 의장인 김종인 동지가 오늘 12시부터 단식중이며 철도노조는 천환규 위원장과 김재길 전위원장이 단식 중이다.
또한, 화물연대는 경제속도 지키기 투쟁을 시작했으며 철도노조는 안전운행실천을 18시까지 진행했다. 또 화물연대와 철도노조는 이호웅 국회의원 지구당사 항의방문을 시작하고 있다. 현재 10여명의 조합원이 항의 농성 중이다. 철도노조는 이외에 부산지방본부에서 지역에 있는 건설교통위 국회의원 지구당사를 항의 방문했으며 각 지방본부별로 확대하여 항의 방문에 나설 예정이다.
내일은 안전운행실천과 지구당사 항의농성 확대, 그리고 철도노조는 서울역에서 노상농성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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