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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노동자의 투쟁의 확산되고 있다.
철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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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기-서울전기-서울정보통신, 직위해제철회투쟁 힘 있게 진행 중.



광주전기지부는 직위해제 문제는 뒤로하고라도 소장의 인권유린과 망언이 심각하다.
그동안 소장은 ‘직위해제자의 근무성적이 불량하면 향후 문책에서 가중처벌 또는 직권면직 될 수 있다.’ ‘파업가담자를 전보조치 하겠다. 본사의 지침이 내려오지 않더라도, 사무소 독자적으로라도 전보조치 하겠다’는 등 파업 참여 조합원을 협박해 왔다.
특히 사무소 건물에 현수막을 부착하는 과정에서도 사무소장이 앞장서서 조합원을 붙들고 증거사진을 찍게 하고, ‘혼자서는 퇴진 못한다. 같이 퇴진하자’며 행패를 부리며 감정적인 발언까지 했다고 한다. 한편 광주전기지부는 소장의 협박을 명백한 노조탄압으로 규정하고 지난 9일부터 농성에 들어갔다. [%=영상1%]



서울전기지부도 8일부터 이어온 철야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15일에는 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무소 항의방문도 했다.
서울전기지부장의 말처럼 조합원들의 뜨거운 열기는 파업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 지부장은 “1차로 직위해제가 철회되었지만 아직도 순수조합원의 직위해제는 풀리지 않았다”고 밝히고 “징계철회와 정기단협 승리를 위한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날 항의 집회에 참석한 제천전기 김복천쟁의대책위원장은 “총파업에 돌입했지만 지부장의 이탈로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 고 밝힌 뒤 “이제 지부쟁대위를 새롭게 정비했고 이후투쟁에선 제천전기가 앞장서겠다”고 말해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박종원 전기국장은 전국의 전기노동자들이 힘차게 투쟁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전기지부 15개지부 중 10개지부가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하였다. 또 “나머지 지부도 곧 정상화 되어 힘찬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고 밝혔다.

집회를 마친 조합원들은 사무소를 항의 방문하고 사무소장을 면담하였다.
징계절차를 묻자 사무소장은 ‘수장이 보고한 데로 올렸다’고 하였다.
또 ‘사무소장이 문서를 검토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하서는 ‘문서를 보지 않고 올렸다’고 답변하였다.
자신은 아무런 책임도 없다는 소장, 그러나 이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보인다.[%=영상2%]

서울정보통신지부의 경우 3월 6일부터 10일차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정보통신지부 또한 지부장의 파업불참으로 쟁대위원장을 새로 선입하여 징계철회투쟁을 하고있다. 정보통신지부는 조합원까지 고소고발을 하면서 과도한 징계가 무차별적으로 남발되고 있다고 한다.



[%=사진6%]



2006년03월15일 16: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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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목록
손님
광주전기지부 천막앞의 임산부가 보이는군요
인권유린이 뭔지나 아는지
임산부를 이용하는 지부가 불쌍할 뿐입니다
한쪽으로만 치우친 전철노 홈피 운영자들도 불쌍하고

2006-03-16
그냥 가라!
"한쪽으로만 치우친 전철노 "라고?

너같은 놈들의 특징이 뭔지 아나?
지보다 강자에 무한한 아량을, 조금이라도 약자에겐 세상의 엄격함을!
참 더러운 시키들이지.

닉네임 "손님"으로, 마치 철도와 무관한 듯 위장에 애는 썼다만
"전철노"는 특정한 싸가지들이 아니면 잘 모르는, 특히 일반인들은
아예 생소하기까지 한 단어이지.
알겄냐? 이 씨부랄 철산노 새끼야!

너는 임산부의 사정엔 아무 관심없고, 그저 그로인해
니들 철산노 조직원들 다칠까봐, 그것만 염려되지?
그래서 은근슬쩍 노동조합 어쩌구 씨부렁 거리는 거구?

그래!
여성이라면 너와 관련있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좋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욱 좋다.
그 사람이 위의 저 광주 여성조합원과 정말 '똑같은' 상황이 되기를
내 모든 신께 지금부터 기원하마.
그 때도 너는 '한없는 관대함'으로 세상을 끌어안으리라 믿는다.
참 훌륭한 놈이라고 내 칭찬을 아끼지 않으마! 사랑한다. 씨발놈아.

2006-03-16
농판
임산부보다는 임신부 혹은 임부가 적절한 표현입니다.
임산부는 임부와 산부를 모두 아울러 쓰는 말입니다.
아무쪼록 임신하신분 몸조심 하셔서 순산하시길 빕니다.
여하튼 임신한 사람은 최우선적으로 배려해주시길...
2006-03-16
그림자
일개 팀장이 지부장한테 저런 문자를 .. 완전히 미쳤군 글고 팀장 밥마이 쳐먹으소~~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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