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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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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통신]
3·1파업 ‘부당직위해제 구제신청 심문회의’ 열려

편집팀 || VIEW : 2557/223
 
지난 달 26일 오후 2시에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에서 3·1파업과 관련한 ‘부당직위해제 구제신청 심문회의’가 열렸다. 이에 철도노조는 심문회의 참가에 앞서, 중노위 정문 앞에서 2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철도공사의 부당 직위해제 및 부당징계 규탄’ 집회를 열었다.

3·1파업 부당직위해제에 대한 구제신청은 각 지방본부별로 지방노동위원회(이하 지노위)에서 진행됐으며, 그 결과 서울지노위에 구제신청자(1460명) 전원이 부당직위해제로 인정됐으나, 서울을 제외한 각 지방의 지노위에 1300여명은 부당직위해제 구제신청이 기각됐다. 현재 모든 직위해제자가 중노위에 병합 재심신청 돼 있다. 철도노조는 중노위 부당직위해제 재심건을 민주노총 법률원에 위임한 바 있다.

제 576호
2007년04월17일 2: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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