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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교통공사는 “매년 1천억 원이상의 적자운영으로 불가피 하다.”라고 주장하지만 추경예산안에 따르면 순수운영적자는 311억 4천 5백만 원으로 잡고 있어 1천억 원적자는 부산시가 시민을 상대로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정부는 사회공공성을 훼손하며 소비자부담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철도공사도 공사전환시점에 각종할인을 축소하였고 올해에도 KTX는 3%를 인상하고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와 통근열차 요금을 10% 넘게 올릴것이라 밝히고 있다. 대한항공 역시 장애인 할인축소라는 카드를 들고 나왔다. '사회공공성 강화'라는 공동요구를 걸고 있는 공공부문의 투쟁에 이번 요금인상의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8개 병원사업장 산별전환 투표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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