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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형철도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철도노조는 희생된 분들과 유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열차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3. 철도노조는 이번 대형사고를 계기로 정부와 철도청이 열차안전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는 안전을 무시한 1인승무만 아니었어도 최소화할 수
있는 인재였으며, 15일 신태인-감곡구간 선로작업 노동자의 참변은 지나친 외주용역화가
부른 비극이었습니다.
4. 또한 정부와 철도청은 열차안전을 무시하고 지나친 인력감축과 외주화 확대를
해왔습니다. 철도청은 전 열차로 1인승무확대 추진중이며 부족한 현장인력을 더욱더
감축하고 외주화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철도시설의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시설부문을
분리하여 안전운행의 핵심인 통합적 관리시스템을 파괴하려 하고 있습니다.
5. 철도노조는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 '1인승무 철회 및 정원환원, 외주화 철회,
부족인력 충원, 시설부문분리 철회'를 요구하며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안전운행실천에
들어갑니다.
안전운행실천은 철도청이 정한 규정대로 작업하는 것입니다.
6.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끝
[첨부자료: 전국안전운행실천 일정 및 요구내용,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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