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언론보도
'분신'이란 말처럼 현장도 급박했다 [두산 분신 7일간 현장취재기] 1월 9일~15일까지 좀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발걸음은 빈소로 향하고 있었다. 며칠 전 분향을 한 적이 있지만 왠지 한번 더 가 보고 싶었다. 제목은 모르겠는데, 몇 번이나 들어 귀에 익은 민중가요가 엠프를 타고 흘러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