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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화 논의한 적 없어” 철도노조 정부의 철도민영화 방침에 대해 철도노사간 `공사화'를 요구키로 의견일치를 봤다는 기사 와 관련, 철도노조는 “공사화 문제에 대해 철도노조 공식단위에서 논의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노동일보 9월16일자 3면 참조) 이와 관련 철도노조 홍덕표사무처장은 “개인적인 입장에 따라 철도공사화에 대한 호·불 호 등 관련 입장은 표명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그럼에도 철도민영화 반대라는 노조의 입장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박현진 기자 pphj@labor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