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언론보도

 

[MBC] 철도노조 "요구 수용안되면 5월 총파업"
철도노조
185 1413  /  0
2002년 04월 23일 01시 10분 17초
전국철도노조는 22일 "노사협상에서 고소-고발 징계와 손해배상 철회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월드컵과 관계없이 5월 중으로 총파업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를 위해 "지난 19일 쟁의조정신청서를 중앙노동위원회에 냈으며, 23일부터 이명식 위원장 직무대행 등 간부 40여명이 국회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는 한편, 전국 지부 소속 간부는 철야 농성에 들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발전과 가스노조와의 연대투쟁 방침을 포함한 총파업 일정을, 5월 29일쯤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재용 jykim@imbc.com]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