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491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617
사무처
운전분과
2005.05.09 4976/0
2616
사무처
철도노조
2005.05.06 7523/0
2615
사무처
후생복지국
2005.05.06 7444/0
2614
사무처
후생복지국
2005.05.06 6032/0
2613
사무처
시설분과국
2005.05.04 4189/0
2612
사무처
철도노조
2005.05.04 2962/0
2611
사무처
차량분과
2005.05.04 4204/0
2610
사무처
정책국
2005.05.04 7541/0
2609
사무처
운전분과
2005.05.03 4902/0
2608
사무처
전기분과
2005.05.03 4772/0
2607
사무처
철도노조
2005.05.02 3757/0
2606
사무처
시설분과국
2005.04.30 4007/0
2605
사무처
운전분과
2005.04.29 4444/0
2604
사무처
정치위원회
2005.04.29 4729/0
2603
사무처
법규국
2005.04.29 5003/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