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546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72
위원회
철도노조
2006.05.04 7413/0
3171
전기국
철도노조
2006.05.04 6016/0
3170
위원회
철도노조
2006.05.04 4682/0
316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03 6171/0
3168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03 5388/0
3167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5.02 5425/0
3166
위원회
철도노조
2006.05.02 7609/0
3165
운전국
철도노조
2006.05.01 6651/0
3164
위원회
철도노조
2006.04.27 5329/0
3163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6 6822/0
3162
위원회
철도노조
2006.04.26 5274/0
3161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6 5446/0
3160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5 7523/0
315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5 5291/0
3158
조직실
철도노조
2006.04.24 6027/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