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631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37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9 2578/0
336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8 3067/0
335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8 3574/0
334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7 3861/0
333
사무처
정책국
2002.10.06 3007/0
332
사무처
정책국
2002.10.05 3105/0
331
사무처
운수분과
2002.10.05 2698/0
330
사무처
운영자
2002.10.05 3064/0
329
사무처
정책국
2002.10.05 2487/0
328
사무처
차량분과
2002.10.04 3008/0
327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4 2813/0
326
사무처
운전국장
2002.10.04 2914/0
325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2 3034/0
324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1 2932/0
323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1 313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