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591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787
사무처
법규국
2007.08.31 9616/0
3786
사무처
조직국장 김갑수
2007.08.31 9455/0
3785
정책기획실
운전국
2007.08.31 8588/0
3784
전기국
전기국장
2007.08.30 7454/0
3783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8.30 10527/0
3782
정책기획실
정책국
2007.08.30 8096/0
3781
조직실
조직쟁의실
2007.08.30 6595/0
3780
사무처
재정국
2007.08.29 14278/0
3779
사무처
복지국
2007.08.29 7850/0
3778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8.29 10062/0
3777
조직실
철도노조
2007.08.28 6727/0
3776
조직실
정치통일
2007.08.28 5638/0
3775
사무처
철도노조선관위
2007.08.27 6759/0
3774
정책기획실
운전국
2007.08.27 5817/0
3773
조직실
조직쟁의실
2007.08.26 7627/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