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자료]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 비판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4월 08일 2538  /  50
최근 잠잠했던 고속철도분할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많은 부분에서 우리 철도노동자들을 힘들게 했던 고속철도분할에 대한 문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어쩌면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만 현장의 조합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각 단위에서는 이를 기초로하여 활기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열차는 침목위가 아닌 철도노동자의 어깨위를 달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희생속에 건설되는 고속철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전국민의 철도이자 우리 철도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함께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당당히 나아갑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347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03 2882/0
2346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02 3451/0
2345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02 3643/0
2344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01 5419/0
2343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01 3025/0
2342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01 7358/0
2341
사무처
조직실
2004.11.01 3814/0
2340
사무처
법규국
2004.11.01 5613/0
2339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31 3617/0
2338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31 3470/0
2337
사무처
운수분과
2004.10.30 5875/0
2336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29 7844/0
2335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29 6120/0
2334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29 4765/0
2333
사무처
차량분과
2004.10.29 5035/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