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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해고자 노사정위원회 농성 돌입 > 4월 8일 17시, 철도해고자 5명(이창환 철해노 회장 외)이 '철도해고자 복직 약속 이행'을 요구하며 노사정위원회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15시에 철도해고자 문제 등 철도 현안과 관련해 철노위원장, 공공연맹위원장, 철해노회장과 노사정위원장의 면담이 있었습니다. * 자세한 상황은 다시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