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의 총파업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총력투쟁을 다짐하는 실천단 건설이 힘차게 진행되고 있다.
실천단 활동의 선두는 부산지방본부!
부지본은 지난 3일 철도노조의 총력투쟁에 함께할 실천단을 구성하고
현장순회 등 구체적 실천에 들어갔다.
부지본에 이어 서울지방본부는 25~ 26일 양일간 회의를 갖고 실천단을 발족했다. 서울지방본부는 발족선언을 통해 '현 시기가 철도앞날을 좌우할 매우 중요한 시기임을 직시하고, 단협요구안의 완전관철과 민영화
법안의 완전 폐기 및 공공철도 건설을 위해 모범을 보이겠다' 고 밝혔다.
총파업을 앞두고 건설되는 철도노조 중앙실천단은 조합원과 함께 선전과 실천활동을 담당한다.
한편 각 지방본부는 4월초까지 실천단 건설을 마무리하고 총파업 사수를 위한 조직정비를 끝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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