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선 국장은 CT촬영 결과 가벼운 뇌진탕이 있으니 휴식을 취한 후 이상이 있으면 다시 오고, 또 머리와 가슴부분에는 가벼운 찰과상이 있는 것으로 진단이 나왔습니다.
박해철 국장은 찰과상 정도이니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이후에도 철도청 관리자들의 도발이 예상되니 각 지역에 파견되는 분들은 채증을 할 수 있는 장비들을 갖추길 바라며 관리자들의 비이성적인 도발에는 냉정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