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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전 6시경 철도청 관리자들 도발 - 조합국장(교육,창) 병원 후송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02월 24일 4180  /  30
오전 6시 10분경 본조합 이종선 교육국장과 박해철 창국장이 구로차량 출고선에서 출고차량 스티커 부착을 하던 중 철도청 관리자들에게 구타당해 이종선 교육국장은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박해철 창국장도 구타당해 정밀검진을 해 봐야 할 정도라고 함.
상황이 다급함에도 불구하고 철도청 관리자들은 응급조치도 하지 않은 채 6시 50분까지 바라만 보고 있었고, 박해철 국장이 구타당해 아픈 상태임에도 119 구급차를 불러 용산병원으로 후송하였슴.
자세한 상황은 확인 후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중앙쟁대위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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