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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간부와 중앙파견 간부들의 조합원
설명회가 5일째 계속되고 있다. 14일, 서울청비창 지방본부는 150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 인수위의 상하분리 운영논리는 단계적 민영화에 다름아니며
철도노동자가 단결하면 못해낼 것이 없다"며 "압도적인 찬성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시키자"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 각 지부는 오는 15일까지
조합원 총회 및 간담회를 열어 '단협결렬 및 인수위의 단계적 민영화론'에
대한 조합원 설명회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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