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교섭상황] 23시 50분, 천환규 위원장 교섭 결렬 선언
사무처
철도노조

2003년 02월 07일 3166  /  24
<교섭상황> 23시 55분 현재

- 23시 50분 천환규 위원장(노측 대표교섭위원) 최종 교섭 결렬 선언

- 22시 50분 교섭이 재개됐으나, 청의 태도 변화가 전혀 없었다.

- 천환규 위원장은,
1인승무 철회와 정원환원, 대체감축 불가,
부족인원 충원, 해고자 복직(2월 25일까지),
단협안에 대한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하고,
더 이상 청의 태도 변화가 없어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청의 성의있는 답변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교섭을 재개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교섭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청은 교섭연장을 제안했지만,
청의 태도변화가 없는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교섭의 의미가 없으며,
쟁의행위를 통해 요구를 관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최종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이제 철도노동자의 단결된 투쟁만이 남았습니다.

* 자세한 상황은 다시 보고하겠습니다.


-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02
위원회
철도노조
2005.11.09 4014/0
2901
노동안전복지실
철도노조
2005.11.09 5320/0
2900
사무처
철도노조
2005.11.09 3875/0
2899
조직실
철도노조
2005.11.09 3650/0
2898
조직실
철도노조
2005.11.09 3691/0
2897
조직실
철도노조
2005.11.09 3236/0
2896
사무처
철도노조
2005.11.08 3587/0
2895
전기국
철도노조
2005.11.07 4038/0
2894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5.11.07 3708/0
2893
사무처
철도노조
2005.11.05 6618/0
2892
조직실
철도노조
2005.11.05 3309/0
2891
사무처
철도노조
2005.11.04 3472/0
2890
위원회
철도노조
2005.11.04 4255/0
2889
사무처
철도노조
2005.11.03 3857/0
2888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5.11.03 4223/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